튜터링데이는 제게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투자에 대한 ‘시선’을 완전히 바꿔준 인생의 전환점 같은 하루였습니다.
분위기 임장을 하며 튜터님께서 보여주신 것은 단순한 단지 보는 법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공간을 보면서도 무엇을 봐야 하는지, 왜 그게 중요한지, 그리고 그 속에서 기회를 어떻게 읽어내야 하는지까지… 그동안 막연했던 것들이 하나씩 연결되며 머릿속이 환하게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상권과 입지, 단지의 흐름을 읽는 법까지 아낌없이 풀어주시는 모습에서 ‘진짜를 알려주고 싶다’는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사전 임보 피드백 시간은 더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단순히 잘했다, 부족하다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민을 진지하게 바라봐주시고,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을 끝까지 고민해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조원들의 질문 하나에도 절대 가볍게 넘기지 않으시고, 이해할 때까지,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풀어주시는 그 과정 속에서 ‘아, 이건 진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종일 이어진 일정 속에서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그 열정과 진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더 깊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는 단순히 많이 배운 하루가 아니라, 앞으로 제가 어떻게 보고, 어떻게 판단하며,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진심을 다해 나눠주신 튜터님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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