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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가격 독서후기

26.04.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롭딕스

영국의 투자 팟캐스트 <더 프로퍼티 팟캐스트> 선데이 타임스 자산 부동산 칼럼니스트로 활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점이다.

같은 금액도 누군가는 훨씬 비싸게 빌린다.

빈곤층은 무담보 방식으로 대출을 하게 된다

자산이 많은 사람은 부동산 같은 담보를 제공하거나, 별도의 담보 없이도

높은 소득과 신용도를 바탕으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대출받아 가치 있는 자사을 취득할 수 있기 떄문이다.

반면 빈곤층에게는 기준금리 인하가 별다른 차이를 낳지 않는다.

이는 결과적으로 부의 불평등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대출은 누구 에게나 열려있지만, 기회는 평등하지 않다.

부유층은 낮은 금리로 큰 금액을 자산 구매를 하여 자산 상승으로 더 부유해진다.

빈곤층은 높은 금리로 작은 금액을 소비 생활비에 소비재로 쓴다.

자산 축적 없음 

 

2008년 금융 위기는 돈이 부족 해서가 아니라 너무 쉽게 돈을 빌려줘서 발생했다.

은행은 대출을 해주고 상품처럼 팔았으며, 대출을 많이 해줄수록 돈을 벌었다.

→ 자산을 사는 대출을 이용하자

소비는 가난을 유지하는 것이고 자산을 쌓아가는 것이 부의 축적이다.

 

 

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통해 국채를 매입하면 국채 가격이 상승하고,

그에 따라 수익률은 하락한다

국채 금리는 시장 금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는 전체 대출 금리 하락으로 이어진다.

결과적으로로 정부와 기업,개인 모두 더 낮은 비용으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되고, 이는 소비와 투자를 

경기를 부양한다.

결국 중앙은행은 국채 가격을 조절함으로써 금리를 움직이고 경제를 조정한다는 점 

 

✅ 나에게 적용할 점

뉴스에서 나오는 경기가 어렵다 좋아진다를 신경쓰는게 아니라,
금리가 상승과 하락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돈은 대출로 만들어지는 구조다.

부자는 대출로 자산을 산다 

자산을 사는 대출을 이용하자.

 

금리 상승기에 나는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

공부, 임장, 체력관리를 한다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본다

돈은 항상 자산으로 먼저 간다. (행동을 빠르게 해나갈 수있는 준비를 하자)

 

자산으로 연결 되게 대출을 쓴다.

 

금리를 보고 움직이며, 대출은 자산을 사는데 이용한다.

 

뉴스나 분위기에 흔들리기보다 금리의 흐름을 기준으로 투자 판단을 하려고 해야한다.

금리 상승기에 무리한 투자를 하기보다 공부와 준비에 집중하며 금리 하락이 시작이 되는 시점에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대비하는게 현재 중요하다.

 

#매일경제기사확인 # 1달에 1개 앞마당만들기 #독서를 통해 돈그릇을 담을 수 있는 마인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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