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2주차 지방투자 기초반 강의 이번주는 창원
창원가는 기차표 끊어볼까?? 라는 마음으로 강의 끊기지 않고 쭉 이어서 볼 만큼 재이리님의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다.
대전도 그렇고 창원도 그렇고 이번 강의를 듣는 내내 의문점… 7억 8억 혹은 더더 10억정도면 왜 수도권을 안가고 지방일까??
근데 의문점이 풀릴것도 같다. 나도 부여군이라는 시골에 살지만 굳이 서울로 갈 이유를 사실 모른다. 여기서 안정적인 수입원이있고 교통체증은 워낙 싫어하고 사람이 북적북적 많은곳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본인의 직장 탄탄하고 뿌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이라면 굳이 서울이 아니여도 되겠구나
이런사람들이 모이면서 당연히 집값이 오를 수 밖에 없겠구나라는 결론이 그리고 애매하게 서울에 있을바엔 지방에서 좀더 신축의 환경을 누릴수있는 장점이 있겠구나라는 결론!
창원이라는 지역은 내가 살고있는곳과 너무 멀어서 내 투자권은 아닐것같지만 적용할 점도 분명히 있는것같다.
대전으로 예시를 들어본다면 기존에 대전사람들은 동구지역을 선호하지않는다 옛날에 아무것도 없던곳이라는 편견이 그냥 박혀있다. 그래서 요즘 신축아파트도 생기고 환경적으로 더 좋아지는 요소가 생기지만 굳이 그 생활권으로 들어가려고 하지는 않는것같다. 동구 생활권에 있는 사람들 조차도 조금 돈 더 투자해서 유성이나 서구생활권으로 나오려한다.
또 이번에 대전에 2호선 트램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트램이 지나가는 길을 좀더 살펴야겠다.
창원의 원이대로같은 곳이 생길지도모르니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