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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기초반 33기 27조] 2주차 강의 후기

26.04.19 (수정됨)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1. 잊기전에 기록하기

    - 지방시장은 교통보다 직장+택지+학군 요소가 중요하다. 특히 학군의 경우 직장과 소득에 어느정도 받쳐준 후 형성되는 것으로 일정정도 소득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지역의 입지요소로 다른 지방의 경우 비슷한 입지라면 학군지가 우선할 수 있다. 학군지가 연식을 이긴다. 

 - 지방 시장은 항상 인구이동이 있는 지역의 공급을 함께 본다

 - 지방은 입지에 따라 한정된 인구가 밀집해 사는 경우가 많아 일부분 유흥상권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낮, 밤 모두 사람이 많은 지역을 우선한다.

 - 지방시장에서 일자리와 소득수준을 파악하는 것 필요하다

 - 교통은 대중교통 기준이 아니라 자차기준 직장에 얼마나 빨리 접근하는가를 기준한다. 주요일자리까지 빨리 갈 수 있는 도로가 잘 갖추어져 있는가가 중요하다. 지방에서는 출퇴근시간 30분이 마지노선. 넘어가면 거주수요가 줄어든다. 특히 상급적인 교통체증 구간이 출퇴근 거리에 있다면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 지방시장에서 학군지란 학업성취도+ 특목고 진학률+ 학원가의 양과 질 + 커뮤니티를 종합적으로 본다.

 - 지방시장은 자차 이동이 많아 주차장이 잘 갖추어진 상권이 수요가 높다

 - 지방시장에서 구축은 우선순위가 아니다. 만약 입지도 비슷하고 84 가격이 비슷하면 신축의 59도 함께 본다. 특히 입지가 애매한 구축은 후순위로 한다. 애매한 구축보다는 신축을 우선한다. 구축은 대장단지만.  

 

2. 나에게 적용하기

  - 창원을 재료로 지방 부동산 투자 시장을 바라보며 투자단지를 선별하는 기준을 배웠다. 대전 서구의 분임, 단임을 마치고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고민에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 관저와 월평 생활권을 비교할때 구축+준신축이 밀집되어 있지만 살짝 교통체증이 있는 관저와 구축 균질한 택지이지만 중심지역 접근성이 매우 높은 월평 생활권의 우선순위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어떤 생활권을 우선하느냐 보다 단지를 선정해 비교평가를 해보자.

- 신축밀집 택지이지만 유성구와 서구에 걸쳐있는 도안생활권. 산에 의해 도안신도시 안에서는 단절된 지역이고 상가와 학원이 한지역에 밀집되어 있어 단지마다 선호도 차이가 있는 도안생활권의 단지 선호는 어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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