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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중소도시는 광역시보다 인구수가 적어서 투자하기에 조그 더 까다롭고 위험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번 창원 지역분석 강의를 듣고나니, 그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물론 창원이라는 도시가 직장수요도 많고 거주환경도 좋고 특히 인구수가 약 100만이라는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광역시는 아니기에 투자대상으로는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강의를 듣고 조원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내가 놓쳤거나, 생각하지도 않았던 부분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이번 강의에서 단지임장을 후 시세지도를 그리는 법에 대해서 너무 잘 배운것 같다. 이 때까지 시세지도를 만들면서 궁금증을 가지고 만들었다기 보다 그냥 지도위에 아파트 위치, 가격만 올리면서 몇시간을 끙끙 거렸었는데 그 과거의 시간이 너무나도 아쉬운 듯 하다 ㅠㅠ
먼저 생활권 랜드마크를 올려서 선호 생활권과 가격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세부 생활권 내 단지들을 지도에 올리면서 그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전임과 매임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게되었다.
다음 단임 후 시세지도 작성에는 꼭 적용해야겠다
강의를 듣거나, 조원들과 조모임 후 혹은 칼럼을 보고나서 적용해야 할 점들을 기록을 해놓고 저장해놓았지만 언제부터인가 저장만 하고 기록만 하고 적용을 하지 않고 있다… 이때까지 해왔던 습관이나 분석이 익숙하고 편해서 일듯 싶다. 앞으로는 많은 것을 한번에 적용하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적용해서 차근차근히 성장해나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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