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책의 개요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215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당장은 예상과 다른 조건이 나타날 수 있고, 타이밍이 어긋날 수도 있다. 하지만 노스트라다무스가 되지 않아도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
앞에서 지난 20년 가까이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후폭풍은 무엇이었고 앞으로의 경제가 얼마나 암담한지 설명된 내용이 많았다. 자산을 어떻게 늘려 가야할지 암담했었는데 책의 마지막에 가까워질 때 저자는 투자 생활을 멀리 보고 방향만 맞으면 결국 자산을 쌓을 수 있다고 희망을 준다. 그래서 또 한번 잘할 수 있다고 맞는 방향성을 계속 찾아가자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Chapter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_ 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
경제에 대해서 기억하는 순간들이 있다.
어린 나이였지만 불황이 느껴졌던 97년 IMF, 정확히 어떤 일인지는 몰랐지만 08년도 세계금융위기, 이제 곧 사회로 나가야 하는 시간을 앞두었던 20년도 코로나 펜데믹…
이 책은 08년도 이후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시중에 돈을 푸는 양적 완화 정책을 쓰게 되었다. 그치만 금융위기, 펜데믹 때 쓴 양적완화는 방법이 매우 달랐는데 각각이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고 그 후폭풍이 무엇인지 말해준다.
코로나 때는 자산 증식, 재테크를 할 경제적 여력이 되지도 않았지만 돌이켜봤을 때 상승장과 하락장이 어떻게 왔는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여러 번의 경제 위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였고 그 후폭풍을 통해 자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저금리 보다는 고금리의 세상이 온다고 여러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지금 자산 증식을 많이 하면 너무 좋겠지만 잃지 않는 투자에 포커싱하여서 만에 하나 금리 상승으로 대출에 대해서 여력이 안될 때 어떻게 움직일 지 등 보수적인 시나리오도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
댓글
딴딴하송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