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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진심을 담아 성장하고 싶다면 8로미 야망볼따구] 원씽 독서 후기

26.04.17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원씽

저자 및 출판사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읽은 날짜 : 26.04.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원씽 #선택과집중 #성공루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본 것]

  • p.19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하다
  • p.70 우리는 종종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가 심장 수술처럼 생사를 좌우하는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집중’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그러나 비행기 조종사나 의사의 일이 집중하지 않고는 성공적일 수 없듯이 우리의 일 또한 그러하다. 당신의 업무 역시 똑같이 존중 받을 권리가 있다.
  • p.89 머리를 많이 쓸수록 정신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의지력은 빠르게 피로해지고 휴식을 필요로 하는 속근과 같다. 대단히 힘이 세지만 지구력은 꽝이다.
  • p.99 남다른 성과는 일정 정도 이상의 집중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한 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그러니 균형은 불가능해질 수 밖에 없다.
  • p.117 닿을 수 있는 궁극적인 천장의 높이가 얼마나 되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이면 큰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큰 것이란 가능성의 도약이라는 말로는 바꿔 이야기할 수 있다.
  • p.125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하라.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큰 일을 두려워하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피하려고 애쓰게 된다. 그러면 미약한 결과물이나 사소한 기회를 향해 달려가거나 큰 것들로부터 도망치게 될 것이다. 작은 생각으로 삶까지 작게 쪼개지 마라.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라.
  • p.139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 p.163 자신만의 해답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연구와 경험을 공부하라. 그곳은 최고의 탐색 장소다. 이러한 지식으로 무장한 다음에는 벤치마킹을 할 수 있다.
  • p.180 우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줄 방법을 찾아 거기에 더 몰입하면 할수록 오랫도록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이 더 큰 목적의식을 충족시킨다면, 가장 강력하고도 오래 지속되는 행복이 가능해질 것이다.
  • p.201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건 내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신체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서 나는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시간 동안 생산성을 가장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해답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시간 확보’였다.
  • p.216 시간을 확보하고 그것을 지키려면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시간을 따로 정해두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지라도 그 시간을 보호하는 건 어렵다. 세상은 당신의 목적의식이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지켜야 할 책임도 없다. 그 책임을 가진 건 당신이다. 따라서 당신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스스로 소홀해지는 자신으로부터 그 시간을 지키는 것은 당신의 의무다.
  • p.230 아마 처음에는 이 중 어느 것도 편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괜찮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돌진하려면 종종 불편한 일들도 기꺼이 감수해야 하니 말이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로 결심했다면, 남다른 성취를 얻겠다고 생각했으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
  • p.245 성공과 혼란은 늘 함께 오게 되어 있다.

 

 

[깨달은 것]

‘원씽’ 을 재독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이전과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다.

예전에는 책 앞부분에 나오는 ‘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중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파트가 내가 당연하다고 믿고 있던 생각을 깨부수었는데, 이번에는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부터 후반부 내용이 좀 더 와닿았다. 고민하는 영역이 달라진 것이겠지,,,

부동산 투자라는 새로운 영역을 배우면서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파고들었지만, 어느 순간 스스로 선을 긋고 한계를 설정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여기까지 했으면 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올라왔고, 나도 모르게 적당한 수준에서 멈추려고 했던 것 같다. 문제는 그 ‘적당함’이 사실은 성장의 문턱에서 멈추게 만드는 지점이라는 것이다. 단계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하는 순간에 나는 점점 편한 선택을 하고 있었다. 

이번 독서를 통해 내가 내 한계를 만들고 있었다는 것과 한계는 생각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 나온 것처럼 큰 일을 두려워 하지 말고, 작은 생각으로 삶을 작게 쪼개는 것을 경계하자.

 

 

[적용할 점]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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