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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로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고 싶은
해피부 케이트 입니다.
3주차 코크드림님 강의에서는 단지분석, 매물임장, 비교평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는데요.
앞마당과 현 임장지인 비규제지역 단지들을 예시로 비교평가를 많이 해주셔서
단지들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면서 좀 더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고점 확인
서울의 대부분 선호지역은 이미 전고점을 넘었기에 최근에는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아닌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참고 데이터로 활용하는데요. 이에 반해 전고를 회복하지 못한 단지들도 많기에 전고점은 여전히 유효한 참고자료로 사용하게 됩니다. 전고점이 같으면 무조건 가치가 비슷하다? 혹는 전고가 높으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전고점이 언제 찍혔는지 특히 세대수가 적다면 전고점을 맹신하기 전에 참고할 만한 데이터인가를 인근 단지들과 비교하며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데이터를 그대로 믿지 말고 본인의 생각과 판단을 입혀보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틀리수도 있겠지만요.
#협상력
부동산 투자의 모든 과정이 사람과 하는 일이다 보니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그래서 튜터님들이 심리, 협상에 대한 책도 많이 읽으시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의 중요함을 강조하시는데요. 꾸준한 독서와 경험의 축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상대방이라면 어떨까? 뭐가 더 필요하고 궁금할까?’를 잊지 말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추억이 되려면 결과가 좋아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월부에 들어온 이후 3년정도의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것 같은데요. 현재 상황에 맞게 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하던대로’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목표를 향해 조금더 심기일전 해야겠다고 다짐해 보게 됩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코크드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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