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월백 실전반 - 사람을 끌어오는 돈 버는 글쓰기
메킷

월급쟁이는 아니지만 부업을 본업처럼 갖아야 하는 입장으로 올해초 무턱대고 뛰어들었습니다. 자격증을 따서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작업은 여러번 시도했으나 자격증만으로는 나이를 극복할 수 없어서 갖고 있는 자격증도 무용지물인 상태로 무언가를 사냥중이었지요.
애드센스를 승인받아서 곧장 수익이 나는 일이라면 이건 자영업자가 되는 수순이었기에 괜찮은 장사다 싶었죠. 내가 그 궤도에만 오른다면. 애드승인을 위한 글을 쓴 처음 맞닥뜨린 작업들이 만만치는 않았지만 적어도 1년은 도전해 본다, 아니 1년 정도 유예기간만 남아 있을 뿐, 그 이후는 정말 뭐라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벼랑끝에 서 있는 나로서는 꼭 해야하는 일로 변해 갔어요.
애드승인은 정말 운좋게 2개를 획득하고 2개의 계정도 승인받기를 기다리며 실전반 시작하기 전까지 수익글 쓰는 일에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얼마나 버거울지 상상이 안되었으니까요.
실전반이 스타트하자 이미 경험과 냄새를 맡으신 선배님들은 글들을 무한반복 내놓으면서 수익을 올리는 기간들…
나는 하나하나 새로이 부딪치려니 정말 뭘하다가 힘에 부쳐서 눈물이 나온다는 걸 실감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단톡방 정보들을 많이 취합해서 활용하고 싶지만 이해력이 딸리고 글찾기, 키워드, 카피, 썸네일 등등 마치 신입사원이 되어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실전반 강의를 들었네요.
지금은 좀 손에 익어서 1포3외가 2시간 내외로 완료하는 정도. 수익은 한달동안 1달러를 좀 넘은 상태. 휴우.
나의 목표는 매주 1달러를 목표로 3개월 후 10달러를 달성하는 일. 그 이상은 바랄 수도 없고 3개월 후에 달성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입니다.
하다보니 이제 드는 생각이 수익이 나는 글들을 찾고 쓰는 일에 열중해야겠다는 생각 정도. 아직 보고서를 체크하여 방향성을 잡는 일은 머나먼 일입니다. 역시 초보자는 초보자답게 가다보면 중급자가 되고 어느새 고급자가 되어 있을 거라는 희망만이 손에 쥘 수 있네요.
매킷님만이 수익을 내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할 일이지만 매일 수익을 공개하는 단톡방 동료분들 보니 가다보면 거기에 있겠거니 하는 맘으로 달려봅니다.
1.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반복적인 매킷님의 말씀이 늘 걸려요, 포기하는 사람이 많구나 하고.
2. 스스빅무, 3. 완벽주의보다는 완료주의, 모든 일들을 이 세 표현으로만 이루어간다면 누구나 너끈히 이루어냈겠구나 싶어요. 좋은 마인드를 배워갑니다.
물론 저는 1년을 준비 단계로 계속 해나가고 있을 겁니다. 10배의 법칙으로 나의 목표의 10배를 세워놓고.
앞으로의 수입의 50프로는 기부하고도 50프로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겁니다.
나의 행복이 남과 나누어 남의 행복과 일치하는. 그런 라이프 스타일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그것도 즐겁게 하는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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