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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2. 저자 및 출판사: 윤서진, 스몰빅미디어
3. 읽은 날짜: 26.4.14
4. 총점 (10점 만점):
이 책은 관계를 대하면서 상대방이 아닌 내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방법과 서로를 위해 건강하게 노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싸움에도 타이밍 전략이 필요하다]
P50 대화는 상호 작용이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컨디션도 함께 살펴, 이야기를 나눌 최적의 시간을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빠르게 갈등을 해결하고 싶더라도 대화가 어긋날 가능성이 높은 타이밍이라면 대화의 시작을 미루거나, 시작한 대화라도 잠시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P51 상대에게 화난 감정을 표현할 떄는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너 때문에 정말 짜증 나 죽겠다! 너는 내 말이 우습지?”라는 말로 대화를 시작하는 대신 침착하고, ~ 우선 ‘나’를 주어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너 때문에 짜증나”라는 대신 “나는 지금 상황이 많이 짜증 나.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처럼 ‘너의 책임’이 아닌 ‘나의 감정’을 중심으로 표현하면 상대는 나의 말을 덜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누구나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라]
P57 서로가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서로의 결함을 고치거나 바꿔 주려 애쓰는 대신 함께 채워 나갈 때, 우리의 관계는 비로소 완벽해질 수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면 곧 좋은 때가 온다]
P70 ‘아직은 때가 아니야!’라며 만남이나 관계 내에서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마냥 미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더 깊게 유지하기 위한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지는 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관계에 집중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생기면 마음먹은 대로 관계를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한번 쯤은 겪어보셨을 것입니다.
P71 기꺼이 상대를 위해 시간을 내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에게 헌신하는 노력을 함께할 때 비로소 가장 적절한 순간을 맞이하게 되니까요.
[타이밍은 억지로 맞추는 것이 아니다]
P72 나의 가치, 욕구, 목표, 꿈에 충실할 때 상대에게 중요한 것들도 함께 이해할 수 있고, 함께하는 관계도 더 단단해질 수 있어요.
[타인의 감정을 대신 책임지지 마라]
P79 하지만, 누구도 다른 사람이 느끼는 감정의 책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감정은 오롯이 개인의 몫이며, 그 감정을 느끼고 처리하는 모든 것 역시 자기 자신의 책임인 것이지요.
[지혜롭게 배려하라]
P82 현명한 배려는 상대가 필요한 것을 내가 대신하는 것이 아닌, 현명하게 상대를 지원하고 지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당당하게 느끼고 단호하게 표현하라]
P85 우리는 관계에서 반복되는 미묘한 ‘패턴’, 즉 반복되는 행동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능숙하게 타인을 이용하는 사람은 자신이 필요할 때만 상대를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전까지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목적이 달성되면 상대에게 무관심하게 돌변합니다.
P90 또한 사과로 대화를 시작하면 상대에게 지나치게 수동적인 사람으로 비칠 수 있으니, 다른 말로 대화를 시작하는 연습을 시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안하다’를 ‘고맙다’는 표현으로만 바꿔보세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라는 표현은 “기다려 줘서 고마워”라는 말로 대체하고, “실수해서 죄송합니다”를 “바로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해보는 겁니다.
[피하지 않아도 상대할 수 있다]
P95 나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상대라고 해서 무작정 피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닙니다.~ 우선 에너지 뱀파이어들과 대화할 때는 최대한 가벼운 주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늘 다른 사람의 뒷담화를 늘어놓는 친구로 인해 에너지가 고갈되는 것을 느낀다면 영화, 드라마, 날씨, 등 가벼운 일상의 주제로 화제를 돌려 중립적인 대화로 방향을 트는 것이지요.
[불평 속의 불안을 찾아내라]
P117 상대의 날카로운 태도에 숨겨져 있는 나약한 마음을 들여다보녀다면, 상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 결과 관계에서의 갈등을 보다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쳐주려 하지 말고 보여주자]
P119 이 과정에서 우리는 타인의 부정적인 사고를 바꾸려면 결국 나부터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을 마주하고, 바꾸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성숙한 태도로 부정적저인 사람을 품을 수 있을 때, 그들도 서서히 긍정적인 태도로의 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연의 소비기한을 알려주는 신호가 있다]
P137 미성숙한 내 모습만 확인하게 되어 대화 후에 깊은 공허함만 남고 있는지 않은지 점검해보세요. 지금이 관계를 끝내야 할 타이밍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친구와의 인연을 당장 끊어내는 대신, 조금 느슨하게 유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친구와 조금 멀리 떨어져서 그의 인생을 마음속으로만 응원해주세요. 지금 당장은 실망스러우더라도, 훗날 근사하게 성장한 그가 나와 마음이 잘 맞는 최고의 친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거절은 하나의 의견뿐이다]
P148 타인에게 부탁을 거절당했을 때 반응하는 뇌의 영역이 신체적 고통을 겪을 때 반응하는 뇌의 영역과 같다는 사실을 발견해다고 합니다. ~ 실험 결과는 우리의 뇌가 거절을 실질적인 통증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거절당했을 때마다 마음의 상처를 받는 다면 우리 몸의 시스템이 그렇게 작동한 것일 뿐, 결코 내가 나약하기 때문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 오히려 용기 있는 도전과 고백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스스로 격려하고, 실수나 부족함이 있다면 겸허히 인정합니다.
P172 상대의 공격에 맞서 싸우지 않고 그저 마음을 진정시킨다는 것이 손해 보는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과 상대의 행동을 무조건 참고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
[복수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P286 내가 그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 나의 행동은 내 의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그 사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분노와 복수라라는 그물에 얽매고 있었던 것이었죠. ~ 그럼에도 복수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 때는 ‘나의 복수는 하늘이 대신해 줄 것이다’ 생각하며, 하늘에 맡기세요. ‘인과응보’라는 말을 우리는 살면서 자주 실감하잖아요. 남에게 신경쓰지 말고, 나는 내 삶에만 집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나이가 들고 시간이 흘러도 어렵게 느껴지는게 사람들과의 관계인거 같다. 가족과의 관계, 회사동료, 부동산 사장님 등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과 지내다보면 항상 잘 지낼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관계의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내’ 아닌 ‘상대방’ 에게 문제를 찾으려고 했었던거 같다. ‘왜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거지?, 말을 함부로 하는거지? 등 질문 모두가 상대방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제는 ‘상대방’ 보다는 ‘나’를 더 들여다보기로했다. ‘내가 유독 그 말에 예민한건 아닌지?, 나의 몸 상태가 좋지 않은건 아닌지’ 등 나에 대한 질문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조금은 알게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이전에는 내 주변에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어떻게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바꾸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오히려 반감을 가지게 되고
나의 에너지도 같이 뺏긴적이 있다. 타인의 부정적인 사고를 바꾸기 위해선 나부터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을 마주하고 바꾸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가족, 회사, 투자동료분들에게 부정적인 사고를 변화시키기위해서 내가 먼저 긍정적인 사고로 행동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286 내가 그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 나의 행동은 내 의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그 사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분노와 복수라라는 그물에 얽매고 있었던 것이었죠. ~ 그럼에도 복수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 때는 ‘나의 복수는 하늘이 대신해 줄 것이다’ 생각하며, 하늘에 맡기세요. ‘인과응보’라는 말을 우리는 살면서 자주 실감하잖아요. 남에게 신경쓰지 말고, 나는 내 삶에만 집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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