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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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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aside> 💡 관심이 가는 내용,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내용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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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p.21 정해진 답이 없다면, 내가 직접 만들어내면 된다는 것. 세상이 내놓은 확실한 답이 없다면, 결국 당신이 그 답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다.
p.24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존하지 마라. 대신 당신의 손과 발, 그리고 정신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라. 진정한 힘은 머릿속 공상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몸을 움직여 현실을 돌파할 수 있는 자만이 그 힘을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러니 바로 지금,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라. 현실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전진해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스스로 깨워라. 당신의 미래는 이미 당신 손안에 쥐어져 있다.
p.27 강한 사람은 ‘좋은 날'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불안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자유로운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배움을 찾고, 어려운 순간에도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p.29~30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달라진다 지쳤다면 잠시 쉬어도 된다. 하지만 계속 머물 수는 없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그 시간들이 당신을 더 성장하게 만든다.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절대로 멈추지는 마라. 꾸준히, 끝까지 가보아라 당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보여주어라.
p.32 내 삶은 다스릴 힘은 나에게 있다 삶이란 처음부터 완벽한게 아니라. 끊임없이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그리고 하나 더, 강해지지 않으면 내 인생을 휘두르는 것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거라는 사실도. 내가 걸어온 길은 의미 없는 방황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그 길은 반드시 지나야 했던 과정이었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여정이었다.
p.39 결국 현실에서 내가 내리는 선택과 행동이 모든 것을 바꾼다. 꿈속에서 의미를 찾으려 애쓰지 마라. 대신 눈을 떴을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라. 진짜 변화는 꿈속이 아니라, 깨어 있는 순간에 만들어가는 것이다.
p.41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길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러니 행복만을 위해 살지 마라. 행복은 당신이 가는 길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지, 목적지 자체가 아니다. 진정한 성장은 때론 불편하고, 아프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기도 한다. 하지만 바로 그 과정 속에서 당신은 깊은 깨달음과 의미를 얻게 되고, 그 덕분에 더 단단해진다. 행복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열매 같은 것이다.
p.48 세상이 당신을 정의하지 않는다. 당신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선택이 당신을 독보적인 존재로 만든다. 그러니 세상의 불완전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 불완전함속에서 당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p.58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과거의 틀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한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더 나은 선택을 향해 나아가라. 그러니 스스로에게 내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물어보라. 그 답이 곧 내가 만들어가야 할 길이 될 것이다. 누군가가 대신해주길 기다리지 마라. 당신이 마라는 세상을 직접 설계하라.
p.60 흔들린다면 오히려 잘된 일이다. 그 흔들림을 넘어설 수 있다면, 이전엔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된다.
p.64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몰두하기 보다는, 그 안에서 내가 걸어갈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라. 남들이 만든 규칙과 기준에 맞춰 살기보다는, 스스로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내는 법을 배워라.
p.75 배우가 무대에서 대사를 연습하듯, 우리는 처음엔 의도적으로 어떤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그 연기가 점차 익숙해지면서, 결국 진짜가 되어간다.
p.81 판단이 틀렸다고 해서 우리가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잘못을 받아들이고 그 경험에서 배우려 할 때, 진정한 강함이 생긴다 결국,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건 자존심을 버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우리 자신을 더 여유롭게 해주는 일이다.
p.92 진정한 강자는 자기 의지를 따라 선택하고, 그 선택을 통해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타인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는 것보다, 내가 존중받을 만한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내 안의 기준을 세울 때 비로소 자기만의 길이 시작된다.
p.94-95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익숙함을 넘어서는 도전에서 이루어진다.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넘어서는 용기, 그것이야말로 진짜 변화의 본질이다. 그러니 오늘 조금이라도 낯선 길에 발을 디뎌보자. 그 안에 당신이 미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이 숨어있을 것이다.
P.99 결국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닌 미래다. 죄책감이나 후회에 빠지기보다, 지금 이 순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선택하는 편이 훨씬 의미 있다. 삶은 과거를 심판하는 무대가 아니라,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P.107 지금 모습에 안주하지 마라. 이대로도 괜찮다는 말은 때로 더 나은 자신을 찾아가는 기회를 가로막는다. 중요한 건 완벽해지는 게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깊어지는 것이다. 흔들리는 순가이 찾아오면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어제의 나와는 달라야 한다.
part2. 당신이 만나는 모든 얼굴이 당신을 만든다.
p.114 강렬한 감정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는 움직이게 만드는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정에 휩쓸려 판단하면 결국 후회만 남는다. 지금 감정이 너무 강해서 길을 잃었다면, 이 감정이 사라진 뒤에도 같은 결정을 내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감정을 외면하지 말되, 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힘을 길러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지 말고, 스스로 다스리며 나아가라.
p.116 때로는 판단을 멈추고, 삶을 그 자체로 느껴보자. 세상이나 자신을 평가하기보다는, 그저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자.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충분히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들이 기다린다. 우리가 모든 판단을 내려놓는 그 순간, 진짜 ‘인간다움’을 만날지도 모른다.
p.120~121 하지만, 차분히 들여다보면, 그들의 모습 속에 과거의 우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을 통해 우리는 예전의 나를 돌아보고,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 수 있다. (중략)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볼때, 그가 단순히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아직 배워가는 중인 사람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우리도 성장했듯이, 그들도 언젠가 달라질 수 있다. 세상을 조금 더 여유롭게 보자. 지금 완벽하지 않고 해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건 아니다.
p.140-141 우리는 그 감정을 억누르는 대신,삶을 일으킬 연료로 전환해야 한다. 복수로 타인을 짓밟는게 아니라, 그 감정을 극복해 내면의 힘으로 바꾸어 자유로워지는게 더 중요하다. 진정한 자유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선택에서 온다. 복수심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고,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복수로 얻는 만족은 순간적이지만, 마음의 평화는 더 큰 자유와 가능성을 선물한다. p.143 감정은 우리 삶의 일부분일 뿐, 우리가 곧 그 감정이 될 필요가 없다.
p.145. 진정한 자존감은 다른 사람의 약점을 들춰내는 데서 오지 않는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부족함을 성장의 기회로 삼을 때 비로소 단단해진다. 나는 남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중이라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도 충분히 빛나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남의 그림자를 지우려 애쓰지 말고, 스스로의 빛을 더 밝히는 데 집중하라. 결국 그 빛이 당신을 진정으로 높여줄 것이다.
p.146 중요한건 타인의 기대나 감정에 맞추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단단해져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 진정한 힘은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내 의지로 내 길을 개척하는 데서 온다.
p.163 물론 자기 사랑이 욕망만을 채우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진정한 자기 사랑이란 스스로 삶을 주체적으로 디자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때로는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더 나은 길을 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 자신을 먼저 돌보는 일이 더 나은 삶의 출발점이다. 내가 나를 존중할 때, 그 에너지는 자연스럽게 주변에 전해지고, 타인에게도 진정한 사랑과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
part3. 그대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정한다.
p.182 사람들은 보통 자기 생각이 맞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그 또한 자기가 살아온 환경과 경험의 산물일 뿐이다. 그러니 남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마라. 그게 진짜 맞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고민해야 한다. 새로운 시야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내가 보려고 노력하는 사 람만이 가질 수 있다.
p184 세상을 이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것이다. (중략) 그러니 스스로에게 내가 배운 것들이 내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이것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물어보자. 이 질문 없이 그저 많이 아는 걸로 끝나면, 우리는 그저 아는게 많을 뿐인 사람이 되고 만다. 배운 걸 써먹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명심하자.
p.186 우리는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지만, 사실 삶은 설명하는게 아니라,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어떤 감정은 그냥 느끼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힘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니 고민만 되풀이하지 마라. 오늘 한 걸음을 내디뎠다면, 내일은 조금 더 멀리 가보자.
p.202 우리가 쉽게 찍어버리는 ‘낙인’은 사실 이해를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그저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짓는 순간, 그의 이야기를 들을 필요도, 그의 인간성을 들여다볼 이유도 사라진다. 반면, 그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살펴본다면, 우리의 시야는 그만큼 넓어진다.
p.254 우리는 종종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며 나만의 길을 걷는 것이다. 남처럼 될 필요는 없다. 당신만의 방식으로 당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면 된다. 때론 넘어지고 실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오직 나만이 지니고 있는 소중한 삶의 방식을 지켜나가는 게 무엇보다 소중하다.
👀깨닫다
<aside> 💡 (깨) 책을 통해 깨닫게 된 점.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내용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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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하다
<aside> 💡 (적) 나의 변화를 위해 바로 적용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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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5 배우가 무대에서 대사를 연습하듯, 우리는 처음엔 의도적으로 어떤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그 연기가 점차 익숙해지면서, 결국 진짜가 되어간다.
p130 따뜻함이 사람들의 마음에 더 오래 남는다. 가정에서도 그렇다. 소소한 다정함이 가족 관계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든다. 👉 남편에게 하루 3번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주변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다정하게 인사한다.
p.254 우리는 종종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며 나만의 길을 걷는 것이다. 남처럼 될 필요는 없다. 당신만의 방식으로 당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면 된다. 때론 넘어지고 실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오직 나만이 지니고 있는 소중한 삶의 방식을 지켜나가는 게 무엇보다 소중하다.
👉 나만의 길을 간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보완하고, 발전시키면서 나만의 길을 계속 간다.
마스터 멘토님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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