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독서후기 - 포노사피엔스 [순자]

26.04.25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포노사피엔스

저자 및 출판사 : 

읽은 날짜 : 2026.0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본 :

p. 13
- 혁명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제가 선택한 답은 사람입니다.
모든 기업의 흥망성쇠도 소비자의 선택이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답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좋은 인재가 되고, 사람을 잘 배려할 줄 알아야 성공하는 인재가 됩니다.

깨 : 스마트폰이 들어왔지만 여전히 답은 사람이다. 사람들의 수요를 파악 하는 것이 key다. 

적 : 내가 아닌 타인의 수요를 파악하자 

 

본 :

p. 24
- 이제 사람들은 물건을 사러 마트나 백화점을 가지 않고, 종이신문을 보지 않으며

깨 : 사람들이 변했다. 이마트에서 쿠팡으로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문화도 소비 패턴도 내가 살았던 어린 시절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 소비를 하고 있다.

적 : 소비패턴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실제로 사용해보자. 


본 :

p. 32
- 생소하게 멀게만 느껴지는 혁명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매일의 시장경제에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물리학적 한계가 무너지다.
2018년도부터 1인 1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모든 일은 2007년, 아이폰이 탄생한 후 불과 10년 만에 벌어진 일이다.

깨 : 2000연대 변화의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의 변화의 속도는 엄청나게 가속화 되었고 유저의 적극도에 따라 변화의 격차가 상당히 벌어지는 모습이다. 그 중에 하나가 ai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적 : 이제 한번 나도 해볼까로 접근하면 안된다. 트렌드로 올라온 것들은 직접 경험해보고 내가 어떻게 적용 해야할지 고민해야 한다.

 

본 :

p. 68
- 저는 30년을 은행에 가서 직원을 만나서 atm을 이용해 송금을 해온 기성세대입니다. 그런데 단 한 번의 압도적인 편리함을 경험한 이후, 그 30년의 오래된 습관이 거짓말처럼 지워짐을 경험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게 인간입니다.

깨 : 과거부터 고착화된 것들도 소비자가 편리함을 느끼면 바로 바뀌게 된다. 지금의 것에 안주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도태되어 있는다. 

적 : 사람들의 변화를 생각하고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생각하자 

 

본 :

p. 111
- 디지털 문명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이들 교육에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문명을 지나치게 배제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렇게 만들어지 인재는 세계 7대 기업에 입사할 수 없습니다.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문명을 모르는 사람을 뽑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깨 : 스마트폰은 분명 중독이라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  맹독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약이 되기도 하고 정말 독이 되기도 한다.

적 :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나의 편견을 깨야겠다. 사용을 하는 것보다 어떻게 사용 하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본 :

p. 164
- 공부하는데 가장 강력한 자극제는 관심이고 재미입니다.

깨 :

적 : 

 

본 :

p. 222
- 소비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개인방송을 보면서 그들이 사용하거나 권유하는 상품들을 사고 있습니다.

깨 : 소비의 패턴이 tv 광고에서 개인 방송으로 변했다.
이것 또한 이미 변한지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일반인들이 유튜브를 통해 광고를 받아서 수익화를 하고 있고, 나는 솔로다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어 공구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은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바꾼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고, 팬덤 소비의 충성도가 기존의 광고 방식보다 훨씬 좋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

적 : 

 

본 :

p. 226
- 성공에도 분명한 이유가 있지만 실패에는 특히 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깨 :

적 : 

 

 

 


댓글

순자35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