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 행해 이뤄가는 꿈행입니다.
이번 선배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임장하고 앞마당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코스모스님 매물임장
저는 그동안 임장을 ‘보고 오는 것’에 더 가깝게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임장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이 가격에 사도 되는지 판단하는 과정”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호가가 아니라 실제로 거래될 가격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평형이어도
급매인지, 팔릴 의지가 있는 매물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봐야 한다는 것,
이 부분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임장을 갈 때
단순히 분위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가격이 맞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보려고 합니다.
🧠 윤이나님 앞마당 관리법
앞마당도 많이 만드는 것에만 집중했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개수가 아니라
“관리되고 있는 앞마당인지”라는 점이었습니다.
단지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시세 흐름, 전세가 변화, 단지 간 위치를 계속 비교하면서
“지금 싼지 판단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
이게 진짜 앞마당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 느낀 점
두 강의가 결국 하나로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마당은 기준을 만들어주고,
매물임장은 그 기준으로 현장에서 판단하게 해주는 과정
이 두 가지가 이어져야
비로소 투자로 연결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 적용할 점
앞으로는
임장은 ‘다니는 것’이 아니라 판단하는 시간으로 만들고,
앞마당은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계속 관리하는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왜 싼지 설명할 수 있는지”
이 기준을 계속 가져가보겠습니다.
오늘도 한 걸음 더 성장한 느낌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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