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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발타자르 그라시안 / 논픽션
읽은 날짜 : 2026. 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차가운 거리두기 #용서 #118개의 문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74
차라리 스스로 ‘바보’가 되어 세상의 모든 지식을 빨아들이는 스펀지가 되게나. 신념이 굳어지면 편견이 되고, 편견은 영혼의 눈을 가리는 법이야. 위대한 소크라테스가 평생을 바쳐 증명한 것은 오직 ‘자신의 무지’였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나
비) 워렌버핏도 대중의 질문에 ‘I don’t know’
투자계의 신도 모르겠다는 대답을 한다. 내가 알아야 할 것은 ‘무지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동시에 겸손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80
당신이 오늘 마주한 실패는 기록적인 오답이 아니라, 내일의 정답을 완성하기 위한 가장 귀한 지침서가 될 걸세
비)빠르게 실패해야 한다. 모른다> 안다> 아는대로 한다> 반복한다> 복기하고 개선한다>성장한다>완성한다>기다린다
94
고통을 영혼의 자양분으로 삼아 지혜의 물을 긷는 두레박이 되게나. 스스로를 비워 세상을 담는 그릇이 되는 것, 그것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성장이라네.
비) 고통없는 성장은 없다. 고통을 즐기라는 말..그 뒤에 성장이 있기 때문이다.
188
당신의 고통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남들에게 들키지 말게나. 그 상처가 알려지는 순간, 세상은 당신을 위로하기보다 그 틈을 파고들어 당신을 무너뜨리려 할 걸세. 기쁜 일이 있어도 그 이유를 떠벌리지 말게. 남의 행복은 시기의 불을 지피는 땔감이 될 뿐이라네. 침묵은 당신을 보호하는 가장 단단한 갑옷임을 명심하게나.
212
관계가 끝날 때는 분노의 폭발이 아니라 ‘서서히 식어가는 냉정함’을 택하게나
234
지혜로운 자에게 상상력은 미래의 성공을 미리 그려보고 추진력을 얻는 ‘희망의 왕관’이 되지만, 어리석은 자에게는 오지도 않는 불행을 미리 끌어다 자신을 고문하는 ‘고통의 채찍’이 되지. 또한 근거 없는 낙관으로 현실을 도피하게 만드는 ‘달콤한 독약’되기도 하네.
상상의 소음을 잠재우고 맑은 눈을 가질 때, 비로소 세상을 다스리는 진짜 힘이 생기는 법이라네.
비) 열기에서 각자의 비전보드를 만들어본다. 꿈을 그리는 사람이 되야한다. 언젠가 그 꿈을 도달할 태니까!

투자가 멘탈싸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252
탁월함 조차 유행의 영향을 받지만, 진짜 지혜로운 자는 시대를 원망하는 대신 ‘지금,여기’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네. 만약 이 세기가 당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다면, 비굴하게 타협하는 대신 당신만의 길을 묵묵히 걷게나. 오늘 당신이 정직하게 뿌린 씨앗은 당신이 사라진 뒤에도 영원히 남을 명성이라는 숲을 이룰 것이네. 오늘의 외로움에 무너지지 말고, 영원이라는 종이에 당신의 이름을 깊이 새기는 ‘압도적인 성취’를 지금 이 순간에 만들어가게나.
비) ‘잃지 않는 투자란 무엇인가’를 실준 마지막강의에서 너나위님이 말씀이 있다. 내가 할수 있는것과 내가 할수 없는것을 구별하는 것이다. 나는 아직 나의 답을 찾지 못했다. ‘잃지 않는 투자란 무엇인가’ 내가 할수 있는것과 내가 할수 없는것을 구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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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 조차 유행의 영향을 받지만, 진짜 지혜로운 자는 시대를 원망하는 대신 ‘지금,여기’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네. 만약 이 세기가 당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다면, 비굴하게 타협하는 대신 당신만의 길을 묵묵히 걷게나. 오늘 당신이 정직하게 뿌린 씨앗은 당신이 사라진 뒤에도 영원히 남을 명성이라는 숲을 이룰 것이네. 오늘의 외로움에 무너지지 말고, 영원이라는 종이에 당신의 이름을 깊이 새기는 ‘압도적인 성취’를 지금 이 순간에 만들어가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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