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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나으1 수준이 팀으1 수준이다! 출동 어벤적적스🔥 불국사] 도서 '육일약국 갑시다' 후기

26.04.27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026년 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 #실행 #믿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점?) : 9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47만 독자가 선택한 『육일약국 갑시다』
2025년 개정판 출간

 

47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스테디셀러 『육일약국 갑시다』가 2025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07년 출간 이후, 대한민국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현장 경영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 온 이 책은, 화려한 마케팅이나 거창한 이론 없이 오직 ‘사람을 남기는 장사’라는 철학 하나로 변두리 작은 약국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킨 저자 김성오의 살아 숨 쉬는 경험담을 담고 있다.
저자가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손에 쥔 것이라곤 대학 졸업장 한 장과 600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월 2%의 이자조차 감당하기 벅찬 현실에서도 그는 ‘섬김의 비즈니스’를 몸으로 실천하며 장사의 본질과 경영의 핵심 가치를 깨우쳤다. 그 결과 창업 3년 만에 매출은 무려 200배 이상 성장했고, 4.5평에 불과하던 약국은 어느새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거듭났다.
이 책은 바로 그 길 위에서 직접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쌓아 올린 깨달음의 총합이다. 대한민국 가장 작은 약국에서 길어 올린 가장 큰 성공법칙이자,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전략이다.


 

 

 


 

 

 

인상 깊었던 부분(책내용)

-> 느낀 점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었고,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

 

 

 

Chapter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P.33 기대 없이 건넨 배려, 계산 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P.37 고객들의 눈에 띄고 싶다는 절실한 바람이었고,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다음’이 아닌 ‘지금’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P.59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작은 돌멩이 하나가 물길을 바꾸듯, 변화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작지만 날카로운 전략 하나면 충분하다.

 

-> 저자의 실행력과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생각하지 못했던, 사소해서 지나쳤던 것들에서도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행동을 했다.

나도 편의점에서도 아주 작은 것들을 바꿔볼 수 있다. 

이게 뭐가 되겠어 보다 일단 해보고 변화가 있는지 보자.

생각해보면 변화를 만드는 데 관건은 내 의지인 것 같다.

 

 

"당시 나는 ‘어떻게 하면 우리 약국을 찾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했다."

 

 

P.82 나는 매장 문을 나서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던지곤 했다. 첫 번째,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 것인가? 두 번째, 다음에 다시 찾아올 것인가? 세 번째,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만큼 감동을 받았는가?

‘내가 편한’ 장사는 오래가지 못한다. ‘고객이 편한’ 장사만이 살아남는다. 

 

나는 그 정교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 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했다.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 굳이 나를, 우리를 택한 그 고마운 마음에 진심으로 화답하려는 움직임이다. 

 

->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역시 보통의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  

당연한 게 아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자.  

 

 

P.82 ‘Give→Take’라는 삶의 법칙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즉 감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바로 ‘주는 것’이다.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주는 것이 먼저, 받는 것은 그다음이다.

 

-> 물류 기사님이나 배달 기사님께 음료나 간식들을 자주 나눠주곤 하는데

어느 순간 보면 내가 도움을 받고 있었다.

진심으로 나누고 감사하자. 상대도 그 마음을 느끼면 기꺼이 내줄 것이다.

 

 

P.88 내가, 우리 가게가, 우리 회사가 상대 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감정을 흔들고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순간,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시작될 것이다. 

 

-> 이 동네에서 아가씨만큼 나를 반겨주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늘 여기서만 담배를 산다는 손님.

덕분에 내가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알게 되었다.

나도 줄 수 있는게 있구나 깨닫게 되었다.

다음 일에서도 이런 부분을 잘 살려보자.

 

 

 

Chapter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P.119 그들은 항상 실수 대신 깨달음을, 후회 대신 배움을, 좌절 대신 성장을 품는다. 그렇게 오늘의 고단함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어간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 '후회 대신 배움을' 이 표현이 특히 와닿는다.

오늘 튜터님 칼럼에서 복기는 자책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판단을 위한 성장이라는 표현을 해주셨다.

역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좀 못했다고, 좀 잘못되었다고 자책할 필요 없다. 

마음가짐을 바꾸고 복기하면 더 나은 내일이 있을거니까.

 

 

P.139 약국을 경영하던 시절부터 ‘내 집에 온 사람에게는 최선을 다하자’라는 철학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왔다. 그래서 약국을 찾은 고객에게도, 내 집에 발을 들인 사람에게도 언제나 진심과 정성을 다했다. 

 

-> 내 집에 온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다.

가끔 지나가는 사람들이 들어와 길을 묻거나, 도움을 청할 때가 있다.

친절하게 대한 적도 있고, 그러지 못한 적도 많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더 필요하지만 적어도 친절하게는 응대하자.

 

 

P.154 승자의 안목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 게으름, 거짓말, 시기심, 고정관념 등은 조용하지만 치명적으로 우리의 생장점을 갉아 먹는 파괴자와 같다. 이 성장의 파괴자는 앞으로 나아가려는 나를 끊임없이 끌어내리며 주저앉히려 한다. 적당히 생각하고, 되는 대로 실행하고, 얼렁뚱땅 넘어가게 만든다. 이런 나태함과 맞서 싸워 이기고, 삶의 디테일 하나하나를 승자의 안목으로 바꾸어보자. 그렇게 쌓인 경험과 성과는 누구도 훔쳐 갈 수 없는, 오직 당신만의 든든한 ‘성공 자산’이 된다. 

 

세상은 원래, 먼저 걸은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지도가 그려지는 법이다. 그러니 ‘안 된다’라고 단정 짓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마라. 한두 번 넘어졌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을 이유도 없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만이다.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 나태함을 이기고 당장 보이는 것에 연연해하지 말고 해나가기.

그렇게 쌓인 경험과 성과는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오직 나만의 자산이다.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내 자산을 차곡차곡 쌓아나가자. 빠르고 늦은 때란 없다.

 

 

 

Chapter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70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 위기감을 느낄 때만 우리는 평소와 다른 생각을 하고 돌아보게 된다.

나도 생각해보면 매출이 떨어진다고 느끼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게 되었다. 

영원한 건 없다.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나가자.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당신은 지금,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P.194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에 집중했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기 위해 꾸준히 움직였다.

 

->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잘 하고 싶어서 시작을 미루는 나.

내가 제일 고치고 싶은 부분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나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하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자.

오늘 잘 못하면 다시 하면 된다. 오늘은 매일 온다.

 

 

P.203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사업을 하면서 ‘반드시 1등을 해야 한다’라는 강박에 사로잡힌 적은 없다. 그저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객이 늘고, 점유율과 순위도 뒤따랐다. 반대로, 1등을 향한 지나친 집착이 무리한 선택을 부르고, 끝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경우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정상을 향한 과도한 욕심이 스스로를 무너트리는 것이다.

가난은 임금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 자신을 포기한 사람은 그 누구도 일으켜 세우기 어렵다. 비록 지금은 볼품없고 초라한 모습일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귀한 존재다. 이러한 사실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남을 부러워하던 내가 어느새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있는 날이 온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어 있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어 있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사랑이가 이 내용을 보면서 내 생각이 났다고 했다. 

최선을 다하면 결과와 사람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행동이 먼저이다.  

 

 

P.213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에 달려 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최고가 되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복기★

 

 

P.232 남들이 2~3번 해보다 포기한 일을 7~8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 달 해보다 접은 일을 7~8개월 붙잡고 늘어지니 성공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 특별해 보이는 사람들은 뭔가 대단한게 있다고 늘 생각해왔다.

요즘엔 좀 알 것 같다. 그들도 노력하고 행동한 결과라는 것을. 

그리고 그런 행동에는 내가 하는 의심이나 불안은 없다. 

 

 

 

Chapter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P.271 성적, 외모, 형편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자신을 믿는 긍정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음은 그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가 되며, 두려움을 돌파하는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그 믿음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을 때 비로소 주저앉았던 날개는 다시 힘을 얻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다. 

 

-> 나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이 아주 단단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 믿음은 내가 바닥을 찍지 않았으면 갖지 못했을 것이었고, 그 때 나는 그 믿음을 얻기 위해 굉장히 노력했다.

책 나의 꿈 나의 인생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얻으려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 된다. 나는 경험이 있으니까 노력해보자. 나는 무조건 할 수 있다! 


댓글

코농
23시간 전

오!! 이 책제목... 몇번 들어본 것 같은데요.. 약국에 오는 사람들에 최선을 다하자!! 넘 멋진 마인드네요...^^ 오늘 반모임도 즐겁게 하시죠.. 조심히 오세요 국사님~~ 좀 이따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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