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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실전반 성장후기 경이맘

26.04.28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 광클 성공을 하며

이제 광클의 신으로 등극하나 하며

굉장히 설렜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강의라니;; 

매번 마지막 강의는 아쉽더라구요;;

 

[성장한 점]


강의

 

그 동안은 강의를 들으면서

너무 좋은 내용인데,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다고 슬퍼했었는데요,

이제는 강의를 조금 들었다고,

튜터님, 멘토님들께서 전달하시려는 바가 조금은 더 선명해지고,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매수도 중요하지만,

보유와 매도는 더 중요하다고 강조를 해 주신 마스터 멘토님 강의를 들으며

물건의 개수를 늘리지 않으면,

자산 증식 속도가 느려,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리라는 걱정이 많았던 저인데요,

지금은 

내가 가진 자산을 지키는 데에 집중을 해야 하는 시기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며

어떻게 자산을 지키면서도 불려갈 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보고자 합니다.

 

제 포트폴리오를 저 스스로 다시 한번 정비해 본 후

필요하면, 튜터님, 멘토님의 조언을 통해

목표를 수정해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임장

 

제대로 된 지방 임장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작년 가을만 해도, 

튜터님께 지방 임장의 벽을 깨야 한다고, 

가정을 떠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라는 얘기도 들었던 저인데요,

이렇게 가정을 버려도 되나 할 정도로

3주간 숙박 임장을 한 제가 성장했구나 싶어요.

물론,

중간에 쉬고 싶어서,

임장을 핑계로 바다도 보고 왔지만,

그 덕에 좀더 명확히 투자 범위를 알게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임보 대신 전임으로 생활권의 선호도 파악을 해 보자는

튜터님의 조언을 받아, 전임을 많이 해보고자 했으나,

이러저러한 핑계로 전임 목표보다 훨씬 못 미치는 성과를 낸 부분은 조금 아쉽긴 해요.

하지만,

다음 달 이 부분은 다시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달려서, 채워나가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투자

 

종잣돈이 없어,

동료분들의 투자 경험담을

구두로, 후기로 보고 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제가 질문을 드린

나에게 맞는 조건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마스터 멘토님께서 설명을 해 주셨어요.

전 지금도, 나중에도, 잔금이 되지 않을 투자자이기에

협상이 쉽지 않아 보여,

조건을 만드는 부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요,

제가 가진 것이 적다고 하더라도

그 와중에도, 

제가 양보해줄 수 있는 부분을 찾고,

저에게 맞는 조건을 만드는 방법이 다 있더라구요.

제 의지만 있다면요.

 

2호기는 아직 먼~~ 얘기겠지만,

혹시 상황이 바뀌면, 

제가 가진 소중한 소액으로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도 있기에

이번에 배운 조건을 만드는 물건에 대해 잘 기억하고

매임 시에도 어떤 조건을 만들 수 있을지를 알아보고, 임보에 녹여

2호기는, 

1호기처럼, 떠먹여준 물건이 아닌

제가 만든 물건으로 진행을 해 봐야겠어요.

 

[멘탈관리]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남들보다 나이도 많고, 행동도 느리고, 체력도 안되기에

동료들과 같이 한다는게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자신이 없기도 한데요,

아마도, 

멋지게 잘 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더 주눅이 들어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어요.

 

싫어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아웃풋을 지속적으로 만들라고 하신 마스터 멘토님 얘기처럼

계속 이 환경 속에서,

한 달 한 달 지속을 하다보니,

한 달 전, 1년 전의 저와는 다른

한 발짝은 성장한 제가 되어 있더라구요.

 

언제까지 이 생활을 할 수 있을지, 해야 할 지

아직 명확하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조금 노력한 덕분에

지금은 저만의 작은 목표가 생겼어요.

 

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저를 믿고,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한 발 한 발 계속 앞으로 나가도록 해 봐야겠어요.

 

[고마운 벚꽃조]


드림텔러 튜터님

이제 조금 부동산에 눈을 뜨면서

1:1 시간에도, 튜터링 때에도, 줌터링 때에도,

여러 질문들을 많이 드리고, 힘들게 해 드렸는데도,

항상 같은 텐션으로 답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조원분들의 질문 기회를 뺏었나 싶어, 죄송한 마음도 많네요;;

 

나꿈나 조장님

힘든 일정 속에서도,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 조원들 챙겨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완전 어린 엄마신데도, 제가 배울 점이 많더라구요^^

 

따나월님

튜터링 때부터 매임 때까지

제가 이것저것 엄청 물어봐서 혼이 나가진 않으셨나 모르겠어요.

잘 알아듣지 못하는 제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뜌니님

완전 애기 같으신데, 얼마나 똑 부러지시는지~~

비싼 택시 타면서 지역 정보 얻으라셔서 저도 하고 싶었는데요,

말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다음에 못 하겠으면 뜌니님한테 노하우 물어봐야겠어요^^

 

래쿰님

같이 임장 할 때, 옆에서 이것저것 보고 들은 것들 공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전 행군을 하는건지, 임장을 하는건지, 주위를 잘 못 보는데,

레쿰님 덕분에 이것저것 잘 챙겨 봤네요^^

 

수리수리얍님

수리얍님 없었으면, 집으로 못 올 뻔요^^

귀찮다고 하시면서, 잠은 몇 시간 안 주무시고,

새벽 3시에 열리는 티켓 구해서 조원분들 나눠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안산월부가즈아님

임장지에 대해서, 임보에 대해서 가진 것 다 나눠주시려는 모습에 더해

저희조원분들 한분한분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해외 출장까지 있어 힘드셨을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자스민버튼님

완벽주의자이신줄 알았는데;; 

매임하는 날의 에피소드는 너무 신선했어요^^

어려워서 걱정된다시면서도, 올뺌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해 주시고,

마지막 인증 사진은 감동이었네요^^

 

푸리에어님

2주 동안 같은 방 쓰면서 

동지애도 생기고,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저랑 같이 단임하면서, 어설프게 빠진 단지들 보충하셨나 모르겠네요^^

다음에 만나면, 우리 같이 완벽하게 해요~~

 

우리조도 이번 한 달 너무 고생 많으셨고,

옆에서 잘 이끌어주신 우리 벚꽃조 덕분에

한 달 잘 보낸 것 같아요.

다음엔 저도 좀더 도움이 되는 동료가 되도록 하겠어요^^

 

 

 


댓글

한 달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경이맘님 ㅎㅎ 마지막 편지 너무 감동이네요~~~🌸 전화 임장 통해서 선호도 파악하시는 거 누구보다 잘 하셨을거에요-! 최고👍👍👍👍 환경 속에서 계속 성장해요 우리~~!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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