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가 자유로워질
모국어 입니다.
지방투자 실전반 28기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갔는지
벌써 마지막 주라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오랜만에 수강하는 실전반에서
처음으로 조장을 맡으면서
한 달 동안 이 과정에 몰입하고자
다짐하고 시작 했는데
한달 중점 사항을 잘 지켰나 돌아봐야겠습니다.
실전반 첫 조장
감사하게도 이번 실전반에서
조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기초반 조장은 여러번 해봤지만
실전반 조장은 처음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실전반은 기초반과 다르게 튜터님과 함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튜터님과 조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야했는데요.
제가 처음이라 해야 하는 일을 놓칠까 걱정되어
튜터님께 수많은 사소한 질문들과 일정 확인으로
귀찮게 해드렸는데 후추보리 튜터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변해주셔서
큰 사고 없이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장으로서 조원들과
진심으로 함꼐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도와드리고
고민이 있다면 해결은 못해도 들어드리는 등
진심을 다해서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귀찮게 전화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조원분들이 그래도 전화 잘 받아주시고
해서 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떄까지 부동산에 전화만 할 줄 알았지
이렇게 조원분들이랑 통화를 많이 할 줄은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막상 한 달동안
경험을 해보니 좋은 점들이 많아서
앞으로 조장이 아니더라도
유지해보고 싶은 루틴이었습니다.
가족이 함꼐 한다는 것
저는 8개월된 아이를 육아하면서
이번 실전반을 시작 했는 데
아이가 없을 때는 상상도 못하는
다른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내 마음대로 할 수가없고,
계획대로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제가 해야 할 일들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뒤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계획을 해도 그게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내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틀어진 일정을 다시 조정하여 해나가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말을 통으로 임장을 가는 것에는
배우자의 큰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임장이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을 헛되이 보낼 수가 없더라고요.
누군가의 배려로 만들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해야 했습니다.
앞으로도 가정을 챙기면서
투자를 병행 하기 위해
균형을 잘 맞추면서 해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달동안 한층 더 성숙한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후추보리 튜터님과 해보리조 조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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