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나의 부족한 부분을 세분화해서 인식하는 것
- 2026년 4월 수도권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
- 지역별 저평가지수
- 강남과의 거리뿐 아니라 지역 내 선호요인으로 가격이 형성될 수 있음
- 가격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면 반드시 커뮤니티 확인이 필요하다.
- 출퇴근 시간 기준으로 입지를 판단하는 관점
환금성 심화 - 300세대 이하, 필로티, 동향, 사이드 / 하락장에서는 기회를 놓칠 수 있음
6.27 이후 조건부전세대출x→잔금리스크가 낮은 물건위주 접근
매매프로세스)
전세 대기자를 먼저 확보한 뒤 매매와 전세계약을 동시에 진행
반드시 매도자에게 세입자와의 전세계약을 협조 받는다.
- 임보에 교통수단별 소요시간(버스+지하철, 환승, 자차)을 반드시 기록
- 실제 출퇴근시간을 기준으로 판단
- 신축 대단지는 ‘환경’으로 해석
- 대형 평형은 커뮤니티 가치를 반영
- 역과 멀어도 연식이 좋다면 기회로 판단
- 수익률보다 수익금 중심으로 판단 → 현재 시장에서는 퍼센트보다 실제 남는 금액이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