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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1어나요 우리 일기튜터님과 집9하러 가야조 해피부 케이트] 확연하게 좋은 자산을 보유하는 방향으로 움직여라!

26.05.03 (수정됨)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해피부 케이트입니다.

 

1강에서는 권유디 멘토님이 ‘실전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 시장 대응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셨는데요.

정부의 규제정책이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현 상황에서 케이스별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야할지 자세하게 풀어주셔서 다시 한번 앞으로를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확연하게 좋은 것을 찾아가는 과정 

 

이전까지는 전고점이라는 참고 지표가 있었지만 선호되는 대부분의 단지들이 이미 전고점을 넘었기에 이제는 전고점의 의미가 사라졌고 그래서 단지 자체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는데요. 교통에서 왜 7대 업무지구의 접근성을 모두 파악해야 하는지, 이동시 도보  및 버스 이용 여부까지 디테일하게 확인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대단지는 그 자체가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것, 임대주택과 대형평형도 임장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최근 들어 호재 부분도 강조되면서 상승장에서 호재는 기름의 역할을 한다는것! 잊지 않고 임보에 담아내야 하겠습니다.

 

멘토님이 최근에 저층, 탑층을 사면 안되냐는 질문을 가끔 받는다고 하시면서 포인트는 ‘하락장에 팔릴 물건인가’를 생각하라고 강조하셨는데요. 그 이유는 갈아타기는 상승장보다 하락장에서 기회를 주기 때문에 하락장에서 팔릴 매물인지를 판단할 줄 알아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상급지에 있는 1층 매물도 매수 가능함을 언급해주셨습니다. 모든 것에 답을 정해 놓기 보다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연성을 갖춘 투자자 되기 

 

정규강의에서 이렇게 세금을 디테일하게 다뤄주셨던 적이 있었나 싶은데요. 이전 정부와 기조는 비슷하지만 강도가 다른 부동산 규제정책에 투자자는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대응해 나가야 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요. 

2주택 보유자인 저의 케이스를 생각하면 예전과 조금 달라진 부분은 ‘매도의 기준’인데요. 결국은 확연히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양도세를 단순하게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갈아탈 단지가 확연히 좋은 자산이라면 수익이 없거나 혹은 마이너스여도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해나가야할 것이 명확히 정리된 것 같은 느낌인데요.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그 안에서 유연성을 갖고 차분하게 갈아타기를 기다리면서 상급지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나가기!  그릿을 갖고 실행과 반복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권유디 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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