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권유디님 1강 후기입니다.
바로 이전달, 실전준비반에서 강의했던 내용에서 조금 더 심화한 내용의 강의입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모두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핵심키워드
실전반을 대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시장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배웁니다.
이번에는 특히 더,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하게 진심을 다해 임하고 싶습니다.
더 성장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법은 무엇이고, 무엇이 부족한지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동료들과 튜터님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백지장이 된다.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임한다.
현재 시장에 대한 진단과 더불어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특히 전고점 대비 가격 현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이 단지의 가치에 중점을 두어 이 가격이 비싼 가격인지 보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A단지가 전고점을 넘었더라도, 10억이면 (신고가) 싼 건지 비싼건지 판단하는 ‘가치’에 집중해야 함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A 지역의 B 아파트가 전고점을 넘었고, 계속 호가가 올라가는데,
이전 가격 흐름에 치우치다보면, 이 아파트를 못 사는 경우가 발생)
지금 이 B 아파트의 가격이 전고점이 넘었더라고,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으면 그냥 취득하는 게 좋음)
→ 이전 가격 실거래가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어차피 신고가는 계속 찍을 거고,
현재 이 가격이 상대적으로 다른 단지에 비해 싼지 확인 할 것 (가치 판단 전제)
마지막으로, 포트폴리오에 대한 설명을 디테일하게 해 주었습니다.
(무주택자 관점, 1주택자 관점, 2주택 이상 관점)
갈아타기의 핵심은
‘갈아탈 자산의 가치가 확연히 클 경우’ 라 하였고,
단순 옆그레이드나 후방향으로 가면 안된다 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도 해당이 되어 메타인지 + 갈아타기 프로세스를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최악의 시나리오 생각하기. 선택을 했을 때의 얻게되는 점과 잃게 되는 점을 비교해보기. (충분한 소통과 협의 필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