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타기를 생각하고 수도권 앞마당을 만들면서 들었던 강의라 앞으로의 방향성과 투자기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
이 기본이 너무나 중요한 건 알고 있지만 자꾸 까먹고 생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갈아타기, 추가 투자는 확연하게 좋은 자산을 가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모든 결정의 출발점은 "확연하게 좋은 자산"인지 여부!
옆 그레이드나 조금 더 나은 자산으로의 이동이 아닌 확연하게 더 좋은 자산으로의 이동이 굉장히 중요하고,
시기와 가격에 집착하지 말고 내가 갈아타기 가능한 시점에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갈아타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앞마당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튜터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저에게 굉장히 많은 깨달음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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