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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5월 08일 오늘의 부동산 뉴스

26.05.08

26년 05월 08일 오늘의 부동산 뉴스

 

핵심요약

 

기사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에 증여 급증

기사2. 비거주 1주택자 전세 낀 매도 허용 검토

기사3. 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감소 및 가격 상승

기사4. 서울 주요 지역 및 경기 선호지 상승폭 확대

기사5. 용산 아파트값 상승 전환 및 서울 집값 강세

 

기사1. 2주택자, 8억 집 10년 보유 30억 매도 땐 14억9848만원 세금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면서 매도 대신 증여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5월 10일 이후 서울 다주택자가 집을 팔면 양도세가 기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증여 건수는 3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강남권과 한강 벨트에 집중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세금 부담으로 매물이 잠기고 거래가 얼어붙으면 시장 안정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보유세와 거래세의 균형 있는 조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증여 #다주택자

 

기사2. 갭투자 수요 자극할라…‘비거주 1주택 퇴로’ 고심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가 전세를 낀 상태에서도 매도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우려되는 매물 잠김 현상을 해소하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실거주를 원칙으로 하는 토지거래허가제와 충돌하거나 갭투자를 자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대출 규제를 강화하거나 실거주 의무를 부과하는 등의 보완 장치를 함께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지역에 따라 거래 활성화 효과가 차별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비거주1주택 #갭투자 #부동산정책

 

기사3. 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실종…강남권·한강벨트 집값 다시 꿈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이 2주 사이 6% 이상 줄어들며 가격이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 부담이 커지기 전 처분하려는 급매물이 소진되자 매도자들이 호가를 높이거나 매물을 거둬들이는 추세입니다. 서초와 송파 등 강남권 일부 단지는 매물이 20% 이상 급감했고 용산과 성동 등 한강 벨트 지역의 상승 폭도 확대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매물 부족이 당분간 가격을 떠받치겠지만 금리와 정책 변수에 따라 지역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매물잠김 #강남권 #집값상승

 

기사4. 용산·과천 아파트도 마이너스 탈피… 강남권은 상승 확대

서울 아파트 시장의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강남권과 용산 등 주요 지역의 상승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중 15개 구에서 상승률이 확대되었으며 서초와 송파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경기 지역에서도 과천이 보합세로 돌아서고 성남 분당과 하남 등 선호 지역의 오름폭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물은 감소하는 추세이며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막판에 몰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세제 개편안과 금리 변수에 따라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예상됩니다.

#아파트값상승 #토지거래허가 #부동산동향

 

기사5. 다주택자 압박 효력 다했나…용산도 상승, 남은 건 강남뿐

서울 용산구 아파트값이 4주 만에 상승 전환하며 강남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집값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결과 서초와 송파의 상승 폭이 커진 가운데 강서, 성북, 강북 등 외곽 지역은 대출 규제 영향이 적은 15억원 이하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며 상승률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서울 전셋값 또한 10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다주택자 압박 정책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매물 잠김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용산아파트 #전셋값상승 #서울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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