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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꾸기] 내집마련 중급반 필수 준비과제 / 나에게 가장 주요한 내집마련 조건 2가지

26.05.10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안녕하세요. 꾸기입니다.

오늘 유독 날이 너무 예쁘고 밖에 나가고 싶은 날씨인데,,

집콕 해서 내집 마련 조건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1. 아래 7가지 중 나에게 가장 중요한 내집마련 조건 2개를 골라보세요.

조건 1 : 통근 

>> 이유 : 사실 자차로 혹은 전철로 1시간 20분까지는 무난한편. (지금껏 계속 그리 다님). 그러나 이 이상은 너무나 힘들것 같아요,, ㅠ 그래서 현재 내집마련은 최대한 규제지역까지 가되, 출퇴근이 1시간 20분 내로 가능한 곳으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조건 2 :  주변환경 (상권, 병원, 공원)

>> 이유 : 좀 예민한 편이긴 한데, 구축도 무관하고 다 좋음.. 생각보다 적응력이 좋음. 그러나, 강의에서 나오듯이 너무 시끄러운 역세권 같은 곳 보단 살짝 안으로 들어가도 조용하고, 나무가 가깝고 상권이 가까운 곳이 좋음. 완전 E이긴 한데 너무 멀리 걸어 다니는거 안좋아해서 ㅠㅠ 적당한 거리에 상권있고 병원있고 공원있는 아파트 너무 선호해요!

 

 

2. 왜 이 2가지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작성해보세요. 

  • 저는 일단 직장이 서울 및 수도권이 아닙니다,, 체력도 좋고 다 좋은데,, 예전에 서울에서 잠깐 있을때 지옥철과 1시간 30분 이상의 대중 교통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1시간 20분까지는 무난하게 다니는 편이라 ㅠ 그 시간 안에 있는 위치면 자차든 대중교통이든 대 환영입니다. 회사는 어쨌거나 아직은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 하니 통근 시간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소음 등에 조금 민감한 편이라, 주변 환경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친구가 지상철 (혹은 기차까지 지나다님) 옆에 자취를 해서 한번 신세 졌을때, 그 수시로 기차 다니는 소리에 깼던 기억이 나요.. 그리구 해외 여행 가면 구급차, 경찰차 삐용 거리는 소리에 수시로 깼던 예민한 나자신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너무 북적 거리는 역세권보다는 살짝 뒤로 들어간 안락한 택지가 좋습니다. 거기에 나무도 적절히 섞여 있고 심심할때 바람 쐬러 갈 수 있는 공원도 있음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울러, 은근히 귀차니즘이 있어서 상권도 적절히 가깝다면 왕왕 장보러 다니기도 좋고 좋을 것 같아요!

댓글

오우리
26.05.10 21:55

사랑스런 꾸기님, 오늘은 집콕하며 과제를 하셨군요! 항상 몸 건강히,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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