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너나위님 강의로 시작된 재테크 기초반 1강을 완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복리를 이용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시드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어요.

 

가지고 있는 통장이나 카드를 찾아보면서 생각보다 많은 카드와 통장들이 

아무 역할을 하지 않은 채 놓여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미리 만들어 둔 덕에 세밀하게 당장 세밀하게 쪼개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또, 연말정산에 대해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 해주셨고, 들은 얘기로 신용카드를 많이 써야

연말정산에 좋다고 들었던게 오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적잖게 충격이었습니다.

 

저에게 필요했던 중요한 포인트들과 새겨야 할 것들을 정리하자면

  1. 재테크는 돈을 다루는 역량이다.

  2. 통장과 카드의 역할을 구분해서 사용량을 제한하는 것부터 시작.

  3. 대출을 나중에 갚으면 안좋을거라는 생각을 바꿔준 것(빚이 아닌 대출!)

  4. 마인드셋 (이 부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바뀐 것 같아요)

      - 자본주의의 리스크를 안는 자세를 가지자 → 통제 가능한 선에서 리스크를 지자.

        (일단 통제 가능한 선을 판단하는 판단력도 같이 길러야 할 것 같아요)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올바른 판단을 한다는 보장은 없다. → 스스로 판단하자.

      - 내 중심이 아닌 세상을 중심으로 바라봐야 한다.

      -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배우려는 자세로 실행하며 일단 하고 보자. 

      -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면 감정이 바뀌고  바뀐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6.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것이었는데,

       돈을 모으는 것은 나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여담으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릴 수 있을만큼 빌리라고 하셔서 한번 실행해 봤는데, 

이렇게 하면 장점이 하나가 더 있네요.

소비하고픈 욕구가 있을 때 책을 왕창 빌리게 되니 뭔가 사고 싶은 것들을 왕창 구매한 것 같은

대리 욕구가 만족이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되, 감정과 사실을 구분하여 스스로 판단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말이

생각보다 어려울 것 같지만 일단 시작했으니 지킬 수 있도록 루틴을 잘 지켜야 겠네요.

 

200%밖에 재생을 못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강의 내에서 경각심과 더불어 따뜻함이 느껴지는 메시지가 와닿아서 좋았습니다.

지나가다가 너나위님을 봐서 너나위님께 커피를 꼭 얻어먹길 기원해봅니다~

 

 

 


댓글

ejeeh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