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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실전 35기 리스마무 거래를 하러왔다 20세기 유니버스_경자시] 단지는 입지 더하기 상품!

1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
경제적 자유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경자시" 입니다.

 

저는 이번 2강을 통해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요.

저에겐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강의였습니다. 그럼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가 월부를 처음 접했을 때까지만 해도 서울, 수도권은 절대적 저평가인 시기로 전 고점 대비 하락률에

비중을 많이 뒀던 걸로 기억합니다.

현재는 전고점을 회복 또는 돌파한 상태로 상대적 저평가인데 어떻게 시장을 봐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 답을 이번 진담 튜터님 강의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교평가는 아직 저에게 많이 어려운 단계이므로 좀 더 공부하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그나마 이해한

임장&임보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그전까지 분임 시에 동네의 분위기를 느끼고 어느 생활권이 좋은지 파악하는데 집중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선 Pass Or Fail에 집중하자는 진담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머리가 띵해졌습니다.

제가 사고 싶은 또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의미나 이유를 찾을 생각만 했지 사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거든요. 이런 디테일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포인트라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 저희는 보통 실전반 전에 실준반을 통해 입지(직장, 교통, 환경, 학군, 공급)에 대해 기준 배우고 등급을

매기는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부동산이라는 게 수학처럼 답이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선호도가 무엇이냐에 따라 변합니다.

경기보단 무조건 서울, 5급지보단 무조건 4급지가 좋지. 이런 말들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 좋은 단지를 찾기 위해 실준반에서 배운 기본요소를 바탕으로 실전반에 와서 심화요소와 실전요소에 대해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과생이었던 저는 부동산 공부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수학처럼 답이 딱 정해져 있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여러 사례를 통해 기준을 잡아주시려는 진담 튜터님의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도 여느 때와 같이 많은 것을 배우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 열심히 준비해 주신 진담 튜터님과 월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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