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이 말씀하신 책의 한 구절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 내가 하는 거다 다른 사람이 해 줄 수가 없는 거다,
어쩌면 그것을 어렴풋이 알고 월부를 시작했는데,
그 말을 듣고나니 내가 시작한 이 이유가 맞구나, 그리고 잘 시작했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임장을 갈 생각을 하니 조금 걱정도 되지만,
일단 '한다'에 집중해서
일단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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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일체유심조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즐겁게 서로 도우면서 완수의 경험+1 해봐요^^
파이팅님 닉넴 바꾸신거죠?? ㅎㅎ 완강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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