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월부 시작하게 된 계기
몇년 전부터 알았던 월부, 강의료도 부담스럽고 유료 강의를 들어야할까?라는 생각에 시작하지 않았는데
몇년 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은 나의 모습을 보며 변해야 할 필요성을 정말 크게 느꼈다.
객관적으로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실행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아는 게 있더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몇년의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냈으니
이제는 정말 실행에 옮겨 변해보자!라는 굳은 결심으로 열반 기초반을 신청했다.
이번 열반 기초반을 신청하며 내가 가진 첫번째 목표는 ‘투자의 기준을 세우자’였다.
커리큘럼을 보니 투자 기준의 원칙을 설정하고, 그 원칙을 어떻게 적용할지 배우는 거라
이걸 배워서 차근차근 적용해본다면 나도 무엇인가 바뀔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다.
1) not A but B : 부자가 되려면 나의 습관과 생각을 버리고 부자의 생각과 습관을 배워서 따라해야 한다.
2) 생각보다 노후에 필요한 돈이 많다. 근데 그 돈은 노동소득으로 만들 수 없다.
2. 적용해야 할 거
1) 버리는 시간 없애기 -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월부 칼럼 등 읽으며 나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기(유튜브 쇼츠 안보기!)
2) 조모임, 월부 과제 열심히 참여해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발판 만들기
1강은 나의 마음가짐을 부자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세팅하고, 동기부여하는 시간이었던 거 같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번 달 열심히 해서 내 인생의 변곡점이 되는 2026년 6월이 되면 좋겠다.
특히, 월부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을 보며 나도 저런 후기를 쓸 수 있는 날이 올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몇 년 후에 언젠가 나도 저런 후기를 남길 수 있길 바라며 이번 달 화이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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