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74기 34조 활기찬산] 1강 후기(우리는 결국 그 벽을 넘는다. 투자의 세계로!!!!)

26.07.12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구리 투자를 열심히 준비하다 규제를 맞이해 실전준비반을 다시 듣게 된 활기찬산! 입니다.

 

언젠가 구리가 규제지역이 될 지 알았지만 그 시기가 이럴 줄 몰랐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나를 기다려 줄거야’ 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지만 

 

작년 10.15에도, 이번에도 항상 규제를 만나면 더 빨리 행동하지 못한 제가 한심했던 것 같습니다. 

 

또다시 다산, 부천, 산본을 보낼 수 없기에 정말 실전준비반을 들으며

 

저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1강을 들으며 ‘메타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부족한게 무엇인지, 단지임장인지 단지분석인지 매물임장인지 그것을 딱 찍어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씀에 

 

딱 정했습니다.

 

저의 이번달 목표는 매물임장이었습니다. 

 

부동산사장님들이 너무 무서워 전화임장, 매물임장을 거의 못했기에 이번 달은 꼭 깨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3일 동안 전화임장을 30개, 10개, 20개씩 했습니다. 그리고 매물임장을 했습니다.

 

빨리 무엇이라도 사고 싶다는 조급함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선택이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내가 지금 해야 할 것은 임장 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분위기 임장 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1학년은 1학년 과정에 집중을 해야 한다.

 

저의 실력은 초수강생이지만 현재 재수강생이기에 아는 것을 실행하고 반복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놀이터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내가 모르는게 무엇인지, 아는게 무엇인지 알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전고점보다 높은 아파트를 사도 되는지가 아닌 이 아파트가 가치가 있는건지를 생각해야 한다. 

 

저환수원리, 독강임투인을 계속 생각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마침 이번 임장지역은 부천을 예시로 강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분위기 임장하며 튜터님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둘리거리!)

 

그리고 분임을 하다 자동차와 나무가 너무 많으면 아파트로 슬며시 갈 수 있는 유연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흥가와 섞인 학원가가 보통 그렇다!라는 말씀도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혹독한 기준을 가질뻔 했습니다

 

튜터님 강의를 듣고 전임과 매임, 오프라인 강의, 매물코칭을 통해 가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1채 투자할 수 있는 용기와 확신, 이 기세로 내년에 부천과 산본에 또 다른 한 채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튜터님 말씀처럼 좋은 동료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이번달 나의 목표 - 부천>

→ 매물 임장 최소 5건 해보기

→ 전화 임장 최소 30회 이상 해보기

→ 임장보고서 반드시 제시간에 완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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