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육아와 살림을 병행하다 보니 절대적인 작업 시간이 부족하여, 대량 등록에 필요한 상품 DB를 충분히 수집하고 세팅하는 데 어려움이 컸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효율적으로 상품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시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DB 구축 속도를 올리는 것이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였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의를 듣고 지재권의 중요성과 세부적인 위험 요소를 훨씬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의 단기적인 매출이나 대량 등록에 치우치기보다는, 리스크를 미리 차단하고 단단하게 자리를 잡아 안전하고 길게 사업을 운영하자'는 나만의 셀링 원칙과 확신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기존 도매처와 달리 배송 소요 시간, 마진율 설정을 위한 판매 금액 책정 등 고려해야 할 변수와 세부 설정이 훨씬 많아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 설정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겪고 더디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하나씩 익혀나가면서 셀러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운영 역량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한 줄 표현: "아직은 부딪히며 배워가는 '병아리 셀러'이지만, 매일 조금씩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앞으로 되고 싶은 셀러: 하루빨리 역량을 키우고 성장하여,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을 넘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따뜻한 셀러가 되고 싶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올해 안에 월 순수익 1,000만 원을 달성해서 ‘월천클럽’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나아가 그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서 이루어 내고, 사랑하는 아이들과 시간과 비용 걱정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많이 다닐 수 있는 삶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자 올해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