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크님은 화면으로만 벌써 세 번째 뵙는 것 같은데,
강의를 들을 때마다 다시 한번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막상 현장에 가면 놓치기 쉬운데,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콕 짚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특히 매물임장은 이제 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임장을 나가면 바보같이 우왕좌왕하며
얼레벌레 다녔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어떻게 매임을 해야 하는지',
'부사님께는 어떤 질문을 드려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차근차근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임장에서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항상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게 알려주시는 코크님,
이번 강의도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하며 열심히 복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