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 실전 준비반 수강생 제시카신 입니다.
이번 여름 임장은 정말 핫 했는데요!
첫 임장이라 그런지 '임장 보고서'라는 것도 처음 써보고, 이게 왜 이렇게 어렵나 했더니...
바로 '비교평가' 때문이었어요. 다들 임보가 어렵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가격에만 눈이 갔어요 '비교평가'를 하려는데도 자꾸 가격에 휘둘리는 제 자신을 발견했죠
강사님께서 "조건을 같게 하고 입지만 보고 비교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는데, 배운 대로 하려 해도 자꾸 샛길로 빠지는 거예요. 서울, 지방 같은 계급장 다 떼고 같은 평형, 같은 연식, 같은 가격대로 놓고 입지를 비교해야 하는데 말이죠! 이번 4강을 들으면서 아차! 싶었어요. 제가 너무 기본을 놓치고 있었구나, 제대로 된 루틴과 습관을 만들지 않으면 나중에 정말 큰 코 다치겠다 마치 집을 지을 때 기초 공사를 튼튼히 해야 하는 것처럼, 제 '앞마당'을 제대로 내실있게 넓혀야 한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튼튼한 앞마당을 만들어야 어떤 기회가 와도 놓치지 않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겠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지?' 하는 메타인지의 시간도 가졌어요.
강의를 듣고 있는 것 만으로 열심히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시간에 휘둘리지 않고 목표한 원씽 하루에 하나라도 꾸준히 실천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부산 지역 앞마당 4~5개 만들기가 목표입니다. 잠결에 누가 깨워도 바로 답할 수 있을 정도로요 ㅎㅎ
마지막으로, 4강까지 저희를 이끌어주신 강사님과 함께 고생한 우리 조원님들,
낑깡님, 그래빛님, 칠팡웅님, 부자되기1004님, 상상은현실님, 돈구루이님, 루꼴러님, 상수동건물주님, 숑숑미님, 융하찌님 우리, 정말 (얼마나 잘 될려는지 감도 안옴) 잘될 수밖에 없어요! 2026년, 우리의 성장을 기도합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