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내집마련 목표
2027년 2월 서울에 내집마련
소비 줄이기
시세트래킹도 꾸준히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단지 임장 2회
매주 최소 5개의 매물 임장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오늘 강의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타이밍 이야기. 8월은 비수기라 매수자가 줄어드는 시기인데, 다들 안 움직일 때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
지역 볼 때는 결국 직장·교통·환경·학군, 이 네 가지가 핵심인데 지역마다 뭘 포기하고 뭘 선택했는지가 다르다는 게 포인트. 양천구가 딱 그 예시(교통은 별로여도 학군 때문에 선호하는 지역)
대출 얘기도 유용했다. "대출 줄었다"는 뉴스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이게 정책적으로 줄인 건지 은행별로 자체적으로 줄인 건지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 실제로 3억으로 못박힌 게 아니라서 은행마다 다르고, 카드나 보험 가입하면 더 내주는 곳도 있다고 하니 위축되지 말고 내 예산 내에서 최선의 매물을 찾는데 집중해야겠다.
거시 쪽에서는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로 통화량이 GDP보다 훨씬 빨리 늘면서 유동성이 커졌다는 배경 설명도 있었고, 지역 비교로는 성북구랑 은평구가 가치는 비슷한데 은평구가 상대적으로 덜 올랐다는 내용은 실전에 참고할 만해서 열심히 좋은 매물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