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승인을 기다리다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수강 신청을 하고 2주 차 강의를 듣자마자 바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보던 광고 대부분이 제휴마케팅을 통해 진행된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을 정도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고요. 그냥 강의에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바로 실행했습니다.
저는 많이 실습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강의를 처음 들으면서 바로 실시간으로 광고 세팅까지 했습니다.
위사님이 하나하나 짚어 주셔서 어렵지 않았고요.
강의만 한번 듣고 "이제 세팅해야지" 하면 절대 못 할 거예요. 기억이 안 나거든요.
직접 해보지 않으면 절대 기억에 남지 않더라고요.
그 후로 광고를 세팅할 때마다 강의를 두 번 정도씩 더 보면서 따라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세팅하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조급한 마음에 마구 켰다 껐다 하면서 몇 번이나 비활성화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세팅 작업을 반복하다 보니 오히려 더 빨리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3주 정도 지났고, 소소하게 매출 10만 원을 찍었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게 많은 초보 수준이지만, 꾸준히 한다면 월 백, 월 천도 불가능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기에 광고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광고비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위사님이 알려주신 방법만 그대로 따라 하셔도 충분히 빠른 수익화가 가능할 것 같네요.
저는 광고를 켜고 끄는 결정을 제때 못 해서…ㅜㅜ
주식이랑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분명 마이너스인데도 "오늘만 더 켜두면 내일 DB가 왕창 들어올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그만…흑~
위사님 말씀을 들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결국 행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행동하면 분명히 수익은 나옵니다.
저는 중간에 DB가 안 들어와서 우울할 때 강의를 한 번 더 봤는데,
예전에 봤을 때와는 또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분명 같은 강의인데 말이죠.
특히 라이브 강의는 꼭 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정말 많은 노하우를 얻었습니다.
강의 수강 기간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들어보려 합니다.
열심히 해서 월천클럽에 가입할 수 있는 그날이 꼭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