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과제 소감을 말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이 마음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아 조금 끄적여봐요. 어디 쓸 곳도 없구…
감정부터 말하자면 과제하고 약간 우울해졌습니다.
지출통제 나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저의 모습에 속상함을 느꼈달까요…
그래도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 생각하고, 지출통제 하고 저축률을 높여가야겠지요!
저축은 저축대로, 지출은 지출대로 하니 적금+지출이 급여를 넘겨버리는 상황인 것을 이제야 확인해 저는 저축은 유지하고, 급여 안에서 지출 할 수 있도록 지출통제부터 시작하려고요. 절망하고 속상해도 좌절하면 더 큰 지출만 불러올테니 개선해야죠. 급여 내 지출을 넘어 저축률을 높이는 것까지 잘 해보자고요! 그지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