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용들이 아예 몰랐던 내용들은 아니었다.
그런데 강사님 말처럼 나는 아예 모르지 않던 내용을 심지어 돈을 내고 또 듣고 있다니,
남은 건 결국 나의 실천 뿐.
최근 내집마련을 위해 자금 체크를 해 보다가
종잣돈이 모자라서 굉장히 아쉬워했던 순간이 있지 않았나.
5년후, 10년후 보다 지금 당장 1-2년안에 세운 나의 계획을 상기하며,
실천하자.
나도 10년 후에는 100억 자산가, 200억 자산가 한 번 해야하지 않겠어?
오늘의 다짐을 꾹꾹 눌러 담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