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루시퍼홍입니다
4강 라이브를 통해
그 동안 갖고 있었던 고민거리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질문을 통해
“아 그러네! 나도 전에 이 생각했는데”
“나도 나중에 이런 고민을 하겠구나”
싶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저축시스템 세팅과 운영 관련 질문이 역시나 많았고
저 역시 관련 질문을 드렸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생활비 80만원을 쓰는게 아니라 저축률 50%를 만드는 것이다”
저 역시 고정비 통장을 둘까 말까?
자동이체를 1일로 맞추면 1일이 휴일일 때 다음 영업일에 이체가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지? 처럼
방법적인 부분에 계속 신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진짜 고민해야 하는 부분은 어떻게 하면 저축액을 건드리지 않고 시스템을 유지할까였습니다
그러려면 최대한 이 시스템이 자동화되어 굴러가야 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의 최대 고민은 교육비였습니다
그 동안 교육비를 정산해보니 임장비를 제외하고도 수강료로 월 40만원씩은 꾸준히 소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축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서
솔직히 이 교육비를 좀 아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이 질문으로 나왔습니다
임장비가 많이 들어 저축률을 높이기가 어려운데 계속 임장를 가야 할까요?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돈이 있다고 바로 집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투자를 해보았기에 너무나 공감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향후 갈아타기나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금 해야 하는 것은 앞마당을 늘려 비교평가할 수 있는 지역을 늘려야 합니다
사실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무공이 아직 안정화가 안되어서, 족저근막염이 더 심해져서라는 이유로
계속 하지 않을 핑계를 찾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해야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소 : 아직은 안정화되지 않은 고무공을 최우선으로 신경쓰기
저 : 이번 달 만든 저축시스템 유지하기
수 : 앞마당을 늘려 비교평가할 대상 늘리기
기 : 투자 지속하기
많은 고민이 해결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답변을 보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해주셧다는 것이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