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미움받을 용기
2. 저자 및 출판사: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지음
3. 읽은 날짜: 2026.9.16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현실적이지 못한 억지스러움이 존재하다고 느낌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p.40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경험 안에서 목적에 맞는 수단을 찾아낸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
불만도 있을 테고 행복하지는 않겠지.
우리는 모두 어떠한 목적을 따라 살고 있네. 그것이 목적론이지.
p.49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인간은 과거의 원인에 영향을 받아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한 목적을 향해 움직인다.
p.55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p.63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 고 결심한다.
인간은 언제든, 어떤 환경에 있든 변할 수 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변하지 않겠다’ 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조금 불편하고 부자유스럽긴 해도, 지금의 생활양식에 익숙해져서 이대로 변하지 않고 사는 것이 더 편하니까.
생활양식을 바꾸려고 할 때, 우리는 큰 ‘용기’가 있어야 하네. 변함으로써 생기는 ‘불안’을 선택할 것이냐, 변하지 않아서 따르는 ‘불만’을 선택할 것이냐.
p.70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일하느라 바빠서 소설 쓸 시간이 없고 그러다 보니 원고를 완성하지 못해서 문학상에 응모할 여력도 없다는 거야. 과연 그럴까?
사실은 응모하지 않음으로써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남겨두고 싶은 거라네. 남의 평가를 받고 싶지도 않고, 더욱이 졸작을 써서 냈다가 낙선하게 되는 현실에 마주치고 싶지 않은 거지. 시간만 있으면 할 수 있다, 환경만 허락된다면 쓸 수 있다, 나는 그런 재능이 있다는 가능성 속에서 살고 싶은 걸세.
아마 그는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면 “이제는 젊지 않으니까” 혹은 “가정이 있어서” 라는 다른 핑계를 대기 시작하겠지.
p.89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내가 내 키에 대해 느낀 열등감은 어디까지나 타인과의 비교 다시 말해 인간관계 를 통해 만들어 낸 주관적인 감정이었네.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닌 ‘주관적 해석’ 이다.
주관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점이 하나 있네. 자신의 뜻대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 내 키를 장점으로 볼 것인가, 단점으로 볼 것인가.
p.96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한 발 앞으로 내미는 것이 무서운 거지. 현실적인 노력을 하고 싶지 않다, 지금 누리고 있는 즐거움 예를 들면 놀거나 취미를 즐기는 시간 을 희생해서까지 변하고 싶지 않다.
즉 생활양식을 바꿀 ‘용기’ 가 없는거라네. 다소 불만스럽고 부자유스럽지만 지금 이대로가 더 편한 거지.
p.109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누군가와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니야. 지금의 나보다 앞서 나가려는 것이야말로 가치가 있다.
p.113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인간관계를 경쟁으로 바라보고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기 때문에 축복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단 경쟁의 도식에서 해방되면 누군가에게 이길 필요가 없다.
p.126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지고 싶지 않다는 일념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결과적으로 잘못된 길을 선택하게 되지.
잘못을 인정하는 것, 사과하는 것, 권력투쟁에서 물러나는 것. 이런 것들이 전부 패배는 아니다.
p.136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자네가 변하면 주변도 달라지네. 달라질 수밖에 없지. 아들러 심리학은 타인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 일세. 타인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도, 상황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도 아닐세.
피하지 말라는 걸세.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관계일지라도 마주하는 것을 회피하고 뒤로 미뤄서는 안 돼. 설령 끝내 가위로 끊어내더라도 일단은 마주 볼 것. 가장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이 상황, ‘이대로’ 에 멈춰 서 있는 것이라네.
개인으로서의 ‘자립’과 사회에서의 ‘협조’를 목표로 일, 교우, 사랑 이라는 세가지 과제를 넘어서야 한다.
p.141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인생의 과제를 회피하기 위해, 인간관계를 회피하기 위해 타인을 적으로 보고 회피하는 것
여러가지 구실을 만들어서 인생의 과제를 회피하려는 사태를 가리켜 인생의 거짓말 이라고 했다.
p.157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타인의 기대 같은 것은 만족시킬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내가 나를 위해 살지 못한다면 대체 누가 나의 인생을 살아준다는 말인가? 우리는 궁극적으로 나를 생각하면서 사는것이다.
p.165 ‘과제를 분리’하라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 라는 관점에서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
세상 부모들은 흔히 “너를 위해서야” 라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명백히 자신의 목적 즉 세상의 이목이나 체면일지도 모르고, 지배욕일지도 모르지만 이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행동한다.
결국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p.173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인간은 모두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괴로워한다. 부모님과 형과의 관계일 수도 있고, 직장동료와의 관계일 수도 있지.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를 생각하게. 그리고 과제를 분리하게. 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가.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p.214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에만 집착하는 삶이야 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이다.
p.217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자네도 나도 세계의 중심이 아니야. 내 발로 인간관계의 과제에 다가가지 않으면 안되네. ‘이사람은 내게 무엇을 해줄까?’ 가 아니라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를 생각해야지 그것이 공동체에 공헌 하는 길일세.
소속감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획득하는 것이다.
p.235 ‘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
인간관계를 수직으로 받아들이면, 상대를 자신보다 아래라고 보고 개입을 한다.
아이가 공부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지, 부모와 교사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다.
“말을 물가에 데리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않네. 이러한 수평관계에 근거한 지원을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용기 부여’ 라고 하지.
p.262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우리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네. 그저 ‘용기’가 부족한 거지. 모든 것은 ‘용기’의 문제라네.
받을 상처에만 주목하고 있다고, 그런데 신뢰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결국은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네.
슬플 때는 마음껏 슬퍼하게. 고통이나 슬픔을 피하려고 하니까 운신의 폭이 좁아져서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걸세.
이렇게 생각해보게. 우리는 남을 신뢰할 수 있네. 의심할 수도 있지. 또한 우리는 타인을 친구로 생각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네. 믿을 것인가, 의심할 것인가, 선택은 명백하지 않은가.
p.279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해보라는 걸세. 설령 가족들로부터 ‘고맙다’ 라는 말을 듣지 못하더라도 말이야.
남이 내게 무엇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실천해보라는 걸세.
p.285 일이 전부라은 인생의 거짓말
일중독자는 인생의 특정한 측면에만 주목한다네. 아마 그들은 “일하느라 바빠서 가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 라고 변명할 것이네. 그런데 이는 인생의 거짓말이지. 일을 구실로 다른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에 불과하거든.
p.308 춤을 추듯 살라
여행을 하는 목적이 뭐지? 예를 들어 자네가 이집트로 여행을 갔네. 그때 자네는 되도록 효율적으로, 되도록 빨리 쿠푸 왕의 거대 피라미드에 도착했다가 그대로 최단거리로 돌아올 텐가? 그런 건 여행이라 부를 수 없지. 집에서 나온 순간, 그 자체가 이미 ‘여행’이네. 목적지를 향하는 과정을 포함하여 모든 순간이 ‘여행’이야.
p.316 인생 최대의 거짓말
매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수식을 풀고 단어를 외운다,즉 춤을 추는 거지. 그러면 반드시 ‘오늘 해낸 일’이 있을 거야. 오늘이라는 하루는 그러기 위해 존재하는 거네.
인생 최대의 거짓말, 그것은 ‘지금, 여기’를 살지 않는 것이라네. 지금까지 ‘지금, 여기’를 외면하고 있지도 않은 과거와 미래에만 빛을 비춰왔어. 자신의 인생에 더없이 소중한 찰나에 엄청난 거짓말을 했던 거야.
p.320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자네가 어떠한 찰나를 보내더라도, 설령 자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타인에게 공헌한다’는 길잡이 별만 놓치지 않는다면 헤맬 일도 없고 뭘 해도 상관없어.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미움을 받으며 자유롭게 살면 되네.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세계란 다른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바뀔 수 있다는 뜻이지.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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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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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