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화폐의 종말
저자 및 출판사 : 이완배 / 오아시스
읽은 날짜 : 2026.10.27 ~ 2026.10.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화폐 #달러 #미국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8점 -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역사적 진실이 사실은 화폐 관련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과거 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물가 상승률을 포함한 세계 경제 상황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지며 나는 어떤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정말 많이 고민하게 해준 내용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완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민중의소리〉에서 11년간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제 콘텐츠를 쉽게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이완배의 하모니’를 운영하며, 경제 해설자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과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화폐의 종말》은 돈의 의미가 흔들리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알던 화폐의 역사는 끝났음을 선고하는 이야기로 시작해, 화폐가 탄생한 과거의 시점으로 거꾸로 거슬러 오른다. 새로운 화폐의 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우리는 ‘화폐란 무엇인遮근본적 질문 앞에 서 있다. 기자 시절 쌓은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경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하는 것이 그의 특기인 덕분에, 이 책은 〈독서평설〉의 칼럼으로 실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지은 책으로는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 《나의 첫 금융 공부》 《한국 재벌 흑역사 시리즈》 《시장의 빌런들》 《경제 전쟁의 흑역사》 《삶의 무기가 되는 쓸모 있는 경제학》 등이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과거부터 존재했던 화폐의 사용 방식 그리고 과거부터 있어왔던 물가 상승 그 후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한 나라의 추락까지 “화폐의 힘은 정의로움이 아니라 질서 유지 능력에서 나온다” 구절에서 우리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던 돈의 어두운 면까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고 앞으로 펼쳐질 화폐의 새로운 모습은 어떠할지 생각하게 되는 내용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화폐는 교환 수단일 뿐 아니라, 사회를 움직이고 질서를 만들어 내는 힘이다” 구절을 통해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유럽 폭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현재 유럽은 심한 물가 상승과 경제적으로 뒤쳐진 상황이 원인이 되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는데 결국 화폐 문제로 인해 사회 질서가 무너진 것을 보며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었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역사 속의 강자는 모두 더 많은 화폐를 축적한 사람들이었다” 구절이 있는데 마냥 강자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시대에 뒤쳐져 약자가 되면 큰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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