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느끼는 것지만 오프라인모임이나 온라인 모임이나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처음으로 온라인이기는 하지만 전원이 다모인 조모임 이었습니다. 한번도 못뵌 분들을 뵙고 인사를 드리고
그후 각자의 생각을 말씀해주시고 의견을 교환하고 조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모임이 없었더라면 저는 월부인이 되지 않았을꺼 생각합니다. 나눔이 뭔지 아시는 우리드림님 그리고 모든 조원
들 덕분에 이렇게 실준반에서 할 수 있는게 맞을겁니다. 투자의 성공이 운이라고들 강사님들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저의 마음으로는 제가 10억 달성을 하고 제 비전보드를 다 채운다면 그건 상승기를 잘 만난 운이 아닌
월부에서 만난 조원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뭔지를 이해 못한저로써는 월부의 조모임으로 그걸 알게 되었습니다
알지만 못하는것, 알지만 받아들지 못한는것 처럼 월부의 강의가 저를 시작하게 만들었다면 조모임이 그 시작의 반
을 지속하게 만들어준 소중한 동료를 만난것입니다. 혼자서는 가지 못합니다. 함께가면 갈 수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뭐? 어때? 내가 할 수 있는것 도움이 될 수있는것을 최대한 하면 되고 좋은 동료들을 만나 나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면 되지!! 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월부를 100이라고 한다면 강의가 50이고 나머지 50은 조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격려해가며 지지하고 지원하며 이끌어 주시는 조장님과 동료들 ^^
이래서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거 구나 싶습니다
말뜻을 이해 못했던 것이 요즘 말뜻을 이해하고 체득하며 살아 갑니다 조원들께 항상 감사하며 저또한 최선을 다하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