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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못쓰는건 알고 있었지만... 후기 쓸때마다 한번더 뼈저리게 느끼네요.
분명히 강의를 듣고 우와~~~ 뭔가 뜨거운게 생기는... 기분이었는데...
왜 후기를 쓰려면 백지가 되는지^^:;
열정적인 멋있는 자모님. (교회 설교듣는 느낌이었어요 ㅎㅎㅎ)
차분~한 고급진 밥잘님 (마찬가지로 빨려드는 느낌이었어요^^)
이제 한걸음씩 걸음마를 떼고 있는데 마치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이 위로해주시고 힘을 주시네요.
일단 저는 매주 임장을 목표로 하고있었는데 이제 2달에 한번 적어도 임장보고서를 써야겠다는 목표가 추가되었습니다. 일도 해야하고, 아이들도 돌봐야해서 걱정은 되지만... 저도 자모님, 밥잘님처럼 10억 후기 쓰고 싶네요 ㅎㅎ
과제 하러가야겠습니다.
일단 실천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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