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강의하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실전준비반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사실 힘들어서 시간이 없어서 지금까지 배운거 정리하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않으면 안되는 환경에 저를 넣어야 겠지요!!
그리고 지금 이시기가 2010년 초기와 유사하다는 말씀(다른 튜터님들 생각과도 일치)
투자의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듯합니다.
더 공부해서 잃지않는 투자를 하겠습니다.
나위님이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본인의 생각이 뭉클했습니다.
혼자서 지독히도 외롭지만
그래도 선생님으로 공부하고 있다는말...
육체적으로 피로하고 힘들지만
남편, 아빠로서 힘내야하는 나의 상황과 비슷해 보였습니다.
월부인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