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같은 이유로 너나위님을 참 좋아합니다.
저는 사람을 먼저 좋아하고 믿어야 그 사람이 하는 말이나 강의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너나위님의 강의는 저에게 절대적으로 좋은 강의가 될 수 밖에 없네요.
그런데, 그렇지 않더라도,
항상 진심으로 열정을 담아 준비해주신 내용이라서 늘 경청하며 듣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다. 나라면...
이번에 실전준비반을 들으면서 정말 늘 말씀하시던 임장이 뭔지 임보가 뭔지 맛보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들을, 직접 돈을 넣어야만 알 수 있는 깨달음을
다 겪어오면서 단단해진 튜터님들이 너무 대단하게 보입니다.
강의를 아껴서 듣고 싶어서 다시 마음을 잡고 다시 들으려 합니다.
다시 듣고, 제가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