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초반
열반기초반
실준반 3가지 강의를 들었고
여기서 끝내고 투자를 바로 시작하려 하다가
실준반에서 정말 배운 게 많고, 임보쓰는 것에 재미를 붙이고 투자를 해 볼 수 있겠다 하는
로드맵을 그릴 수 있는 강의였다고 생각하였던 차에,
그래도 투자전 좀 더 많이 배우고 해 보자는 생각으로 열반중급반을 신청해서 1강을 들었다.
일단 열반중급반의 느낌은
이전에 들었던 강의에 비해서, 막 새롭다는 느낌, 큰 영감을 주는 그런 느낌은 없었다
하지만 실전투자자이자 선배로서 시장을 판단하는 방법 및 같은 지역 내에서도
저평가를 파악하는 좀 더 디테일을 (각 지역별로 선호 입지요소가 다름) 파악하는 요령을 주신 강의라고 생각된다.
99% ==> 199% ==> 200%까지 3번 들었고
역시 2번 들을때 느낌 다르고 3번째 느낌이 다르고, 복습할 때 느낌이 다르다
역시 강의는 여러번 들어야 되는것 같다.
나에게 가장 와 닿은 점은
- 방랑미쉘님도 처음엔 우리처럼 일반투자자였고, 꾸준히 해서 성공하신 것이라는 것이 희망을 주었고
- 각 지역의 선호요소가 다를 수 있고, 랜드마크 APT와 비교했을 때 저평가를 판단하는 시세 파악의 기준점을 주신것도 디테일로 얻어가는 요소였기에, 각 지역별로, 단순 APT만 보는 것이 아니라, 대장APT가 왜 대장 APT가 된지 이해를 꼭 하고 넘어가겠다는 다짐이 선다.
- 자본금과 소득에 대해서 더 정리해서, 내 무리하지 않는 범위의 APT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대략 예상되는 투자시점에 따라 무엇을 주로 봐야되는지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