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부자의 언어' 독서 후기[열반스쿨 중급반 35기 추천도서 1고 투자0부 해서 부ㅈ3될조 멜리]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언어

2. 저자 및 출판사: 존 소포릭/윌북

3. 읽은 날짜: 2023.02.20-2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8점



사실 [부자의 언어]는 읽기 전에 추천을 많이 받아서 기대감이 엄청나게 큰 상태로 시작한 책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 들어보니 나에게는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책이었다.

기존의 읽던 책들과는 다른 형식으로 쓰여 있어서 그랬던 건지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그럼에도 책의 내용은 하나하나 주옥 같은 이야기가 적혀 있어서 흘려 읽을 수 가 없었다.

어쩌면 이런 이유 때문에 책장 넘기는 속도가 더뎠을지도 모른다.

책장을 넘기기는 어려웠지만 기본적인 마음가짐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한 책이라

마음이 흔들릴 때 다시 읽고 싶은 책으로 선정해 뒀다.


대부분의 내용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면이 있었지만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해주니 조금 더 와 닿기도 했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야망, 불만, 불평, 융통성에 대한 부분이었다.

해당 내용을 중심적으로 본깨적을 적어보고 내 삶에 적용해보기로 했다.


[부자의언어 단 하나의 BM]

불편과 불만을 불안해하지 말고 원동력으로 사용하기.


STEP2. 본깨적


P.119 #생산성 #동기 #확언 #이미지화 #실행목표

아직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충분히 생각하고, 상상하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명확히 하는 시간을 가져라. 이런 시간이 다른 시간도 질적으로 향상시킨다.

[깨]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세우고 있다 보면 내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치고 올라올 때가 있다. 그래서 계획 세우기를 멈추고 일단 책을 읽자 하고 책을 읽다 보면 또 다시 이게 맞는 길로 가고 있는 건가? 너무 계획없이 독서만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반대에서 치고 올라온다.

이런 딜레마에 빠져 혼란스러운 시기에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구절이다.

가장 생산적인 시간이 내가 생각하고, 상상하고, 꿈꾸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명확히 하느라 사용한 시간이다.

나의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적] 시간을 내어 나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흐릿하고 대략적인 목표가 아닌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수립해야 가는 길이 선명해질 것이고, 질적 향상이 될 것이다. 시간을 투자하자.


P.123 #정점상태 #운동 #체력

체력이 충분하면 힘든 작업들이 쉬워진다. 체력이 없으면 쉬운 일도 어려워진다.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몸이 튼튼해야 정신도 건강하다.


P.159 #야망 #올라타기 #운명

부를 향한 야망은 당연한 것이다.

만족감과 성장은 야망의 결과물이다.

야망에 올라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깨] 야망을 억누르면 안 된다. 야망을 충분히 활용하고 올라타서 목표에 다를 수 있게 활용해야한다.


[적] 나의 야망을 부끄러워 하지 말자. 야망을 분명하게 들여다보고 부스터로 사용해야한다.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며 야망을 불태워보자.


P.186 #신성한노력 #보통이상의노력 #최선의노력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 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의 노력은 후회를 남긴다. 보통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한계지점에서 마지막 힘을 쥐어짜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면 만족감이 남는다.


[깨] 보통의 노력은 후회를 남긴다. 시험공부를 할 때 많이 느꼈던 부분이다.

어느 순간부터 ‘이정도면 충분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충분하지 않다.

지금부터는 보통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적] ‘이정도면 충분하다’라는 생각 버리기. 충분하다고 생각할 때 한가지 더 실행하기.

이정도면 책 충분히 많이 읽었다 싶을 때 1페이지 더 읽기

운동 이정도면 충분하다 싶을 때 한 세트 또는 5분 더 하기.

다양하게 실생활에 적용해볼 것


P.188~ #금전적목표 #시간표 #방향

아무리 재능을 타고나도 주요 목표가 없으면 목표가 있는 평범한 사람보다 못하다.

목표는 삶을 명료하게 해준다. 보이지 않던 기회를 보이게 해준다.

목표가 있으면 그에 따른 우연들이 눈앞에 나타난다.

평범한 삶은 평범한 시간위에 쌓인다.

시간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방향이 없는 게 문제다.


[깨]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소식이 더 잘 들리고, 잘 보인다.

명확한 목표는 삶을 명료하게 하고, 기회를 보게 해주고, 그에 따른 우연을 가져다 준다.

그 기회와 우연을 놓치지 않기 위해 준비된 자세를 갖추자.


[적] 이것 역시 목표수립과 계획 세우기로 적용해보겠다. 하루빨리 실행해보자.

 

P.197 #커다란이유 #동기 #열정

지금의 것을 희생하게 만드는 목적,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확실한 동기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바꾸자.


P.228 #불만 #연료 #진보

불만족은 진보를 일으킨다.

부자들은 나쁜 상황을 앞으로 나아가는 연료로 사용한다.

[깨] 불만족스럽다고 불평하고, 절망하고 자책하지 말자.

불만족이 있어야 진보할 수 있다.

한동안은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이 있었다. 하지만 점점 불만족이 커졌고 이것은 내가 살아온 과거 시간에 대한 자책으로 이어졌다.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 후회가 나를 뒤덮었다.

하지만 지나온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지금의 결과는 내가 뿌린 씨앗에 대한 결과이다.

내 상황이 불만족스러운 지금. 나는 밭을 갈아엎고 다시 씨를 뿌리고 다시 키워가면 된다.

후회와 자책에 머무르지 말고 생각과 환경을 전환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렇게 한 발씩 진보해 나가는 것이다.

[적]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볼 것.

이것을 초래한 나의 지난 과거에서 변화해야 할 점을 관찰해 볼 것.

어떻게 변화할지 계획을 수립할 것.


-     나쁜습관 버리기+필요한 변화 (2024.02월 기준)

1)무한 OTT&TV 시청 -> 독서로 대체 (3달간 실천하고 있음)

2)업무 후 혼술 & 과도한 음주 -> 혼술 끊기, 음주는 한달에 한번 (2달간 실천 중)

3)10만원 이하의 물건을 쉽게 주문하는 버릇 ->불필요한 소비 없애기,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기. 그 물건이 없어도 내 일상에 문제가 없으면 구매하지 말기. (1달간 실천 중에 있음)

4)친구들을 위한 시간,돈 소비 (먼 곳 까지 내가 나서서 찾아가고, 먼저 얼굴 보자고 약속 잡고, 쓰지 않아도 될 돈까지 인심 쓰듯 사용하며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습관) -> 친구들과는 종종 DM이나 카카오톡으로 짧게 소통하기, 먼저 나서서 찾아 가겠다거나 약속 잡자고 말하지 말기. 불편한 약속은 ‘아니오’ 시전하기. (아직 잘 못하고 있지만 점점 늘리고 있음)


P. 242 #불편 #성장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려면 불편함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불편함은 우리가 있는 곳과 우리가 있고 싶은 곳 사이의 다리이다.

건너야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불편함이 없는 삶을 살고있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삶이다.


[깨] 가장 와닿았던 부분.

불편함이 없는 성취는 없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그냥 성공한 게 아니다. 우리는 성공한 상태의 모습만 봐서 모를 뿐이지 그들에게는 언제나 불편이 있었고 그것을 견뎌냈기에 그 자리에 있음을 잊으면 안 된다. 불편함의 다리를 건너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자.

사람을 소개받을 때도 대화 후 삶에 안주하는 사람들은 피했다. 현재 직장에 만족하며 취미나 즐기고 살겠다는 사람들은 나랑 맞기 않다고 생각했다. 나는 언제나 불편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불편속으로 들어갈 것인지 어떻게 그 불편을 건너갈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없었다. 막연한 생각만 있었다.


[적] 불편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자. 나만 이런 불편이 있는 게 아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있으며 나는 그것을 충분히 건너갈 준비를 하고 건널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기로 했다. 나는 보통의 사람과는 다르다. 나는 할 수 있다. 


P.259 #본질주의 #원씽 #아니오

단하나의 과업에 집중할 것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니오’를 외쳐야 한다.

진짜 성공한 사람은 ‘아니오’를 외친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자


[깨] 반복되는 ‘아니오’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상황에 맞게 아니오를 외치는 것이 중요하며,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아니오를 외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상대의 기분나쁨 보다는 나를 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하지 말자. (‘돈의 속성’에서도 얘기했다.)

나의 원씽에 불필요한 요소라면 ‘아니오’를 외쳐야 한다.


[적] 불필요한 술 약속, 식사 약속에 ‘아니오’를 외쳐보자.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변한 나에게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사람들은 적응의 동물이므로 나도 그들도 금방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친구라면 나의 ‘아니오’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 내가 ‘아니오’라고 말해서 떠나갈 친구라면 거기까지 였던 것이라고 생각하자. 아쉬워하지 말자. 내가 그들의 기준에 맞춰서 살 수는 없다.


P.261 #융통성있는계획 #목적에맞는수단 #전략변경

목표에 맞는 수단을 찾아야 한다.

그 길에 실패가 있다면 다른 길로 다시 가면 된다.

다시 계획을 짤 수 있다. 언제든 전략을 변경할 수 있다.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전략변경을 해라


[깨] 언제나 계획은 변경할 수 있다. 더 좋은 길이 이다면 그 길로 가야 한다. 내가 처음에 정한 길을 단순하게 고집하지 말자. 그리고 내가 갔던 길에서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절망하지 말자. 다음이 있다. 그 길이 아니었다는 것에 지난 시간이 조금 아까울 수 있겠지만 그건 그거 나름대로 그 길이 아닌 길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아닌 걸 알았을 때 빨리 다른 길을 모색하면 된다. 아닌 걸 알면서도 고집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나는 종종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고집할 때가 있다. 특히 일을 할 때 그랬다.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내가 생각하는 기준대로만 해야 하는 고집이 있었다. 타고난 성격인 건지 고지식 한건지 새로운 길을 받아들이는 힘이 약했다. 하지만 열린 사고를 가진 엄마를 통해 이 사고가 많이 열렸다. 사고가 열리니 일이 쉬워졌다. 정신적 고통도 줄어들었다.


[적] 새로운 투자 공부를 하면서도 열린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해보기로 했다.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잘 들어보고 BM할 것은 적극 적용하기로 했다. 상대에 대해서 ‘왜 저사람은 저렇게 공부하지?’ ‘왜 저 길을 가지?’ ‘저거는 정석적인 길이 아닌데?’ 라는 생각을 모두 내려 놓아야한다. 그 사람의 길이 더 좋은 길일지 누가 알겠는가? 함부로 판단하고 정의하지 말자. 들어보고 나의 상황상황에 적용했을 때 어떠할지 머릿속으로 그려 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길을 그려보자.

하지만 원씽을 놓지진 말자. 전략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목표가 흔들리는 상황을 만들지는 말자.


P. 293 #감정의안내 #감각적끌림 #네비게이션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꺼림직 하다면 되돌아보고 점검해보자.


[깨] 내면의 목소리와 육감을 무시하지 말자


[적] 찜찜하면 반드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점검하고 돌아보자.


P.301 #방향 #루틴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도 일단 시작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사소하고 작은 루틴들이 정신적인 위안을 준다.

뱡향이 옳으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깨] 방향이 중요하다. 방향성이 있으면 속도에 집착하지 않게 된다.


[적]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조급함을 버리자. 영앤리치 버리자. 이미 ‘영’이 안된다. 그러니까 마음의 여유를 갖고 방향을 보면서 나아가자.


P.305 #자기수련

불편, 고난을 이겨내려는 의지

하고싶지 않을 때도 하는 힘.

‘지금’원하는 것과 ‘가장’원하는 것 사이의 선택


[깨] 단기적 보상보다는 장기적 보상을 볼 것


[적] 눈앞의 이득에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는 순간에는 ‘지금 당장 원하는 그것이 이후 나의 삶에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나?’ 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그게 줄 편인이 더 크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 하지만 아니라면 확실하게 끊어내자.


P.312 #질문하기 #용기 #문열기

질문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질문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건 실패가 아니다.

질문으로 문을 열 수 있다.

물어보지 않으면 대답은 늘 ‘아니오’다.


[깨] 묻지 않으면 답은 늘 ‘아니오’다. 맞는 말이다. 예를들면 로또는 사지않으면 당첨확률이 0이라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까보지 않으면 모르는것이다.

나는 물어봐 봤자 이렇게 대답하겠지 라고 혼자 머릿속으로 결론 내려버리고 묻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물로 내가 예상하는 대로 대답하는 경우가 많긴하다.

하지만 아닌 경우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긴지 아닌지는 물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

물어봐서 내가 예상한대로라면 아 역시! 하고 지나가면 되고, 물어봐서 의외의 답이 나오면 나는 얻는 것이 생긴다. 뭐가 손해인가? 물어보는데 몇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다. 물어볼때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는 있다. 그정도 불편함은 받아들어야한다.


[적] 궁금한 것이 있다면 우선을 물어보자. ‘멍청한 질문이면 어떻게하지?’ ‘저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을 버리자. 이상하게 생각해도 멍청하게 생각해도 상관없다.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상대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뭐가 바뀌겠는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버릇을 고쳐보자. 나의 입장에서 나에게 필요한 행동을 취하자. 용기내서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P.328 #성공습관

습관이 쌓여서 나를 만든다.

습관을 의지 없이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


P.337 #부

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이룰 것인지,

왜 부를 원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깨] 필수 질문이다. 원초적인 질문이지만 아직은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한 질문이다.


[적] 깊이 생각해보고 적어보자. 목표와 계획 수립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므로.

독서 후기를 마치고 바로 계획 수립을 해보자. 생각하는 과정에서 부끄러워하지 말자.

터무니없는 목표라고 목표를 현실적으로 맞춰야 한다면서 줄이지 말자.

목표는 크게 잡는 것이다.


STEP3.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110 [5년간의 개혁]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원하는게 뭔지 분명히 하는 것 이란다.

그다음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매일 최선을 다해 써야한다.

5년은 인행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왜 개혁인가?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5년은 새 삶을 얻을 준비를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약간 방향을 트는 것으로 목적지가 결정된다.

‘크든 작든 가치 있는 성취는 모두 시작과 투쟁과 승리의 단계를 이룬다’ -마하트마 간디-

무슨일이든, 5년간의 개혁으로 가능하다.

빠른 결과를 원하면 좌절만 겪게 될 뿐이다.


P. 189 [금전적 목표]

목표는 삶을 명료하게 해주고, 목표 없이는 보이지 않았을 기회들에 빛을 비추지. 사방에 있는 표지판만 네 눈이 보이듯이, 목표는 네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줄 거야.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목표 덕분에 너의 신념에 따른 우연들도 눈앞에 나타나게 될 거라는 거야.

목표를 세우지 못하면 부는 운의 소관이 된다.

P. 195 [시간표]

평범한 삶은 평범하게 사용하는 시간 위에 쌓이지.

방향이 없는 것이 문제다. 시간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다 -지그 지글러-


P.229 [불만]

부를 이룬 승자들은 나쁜 상황을 앞으로 나아가는 연료로 사용한다.

인간의 불만족으로부터 최고의 진보가 일어난다.


P.243 [불편]

모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려면 불편함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불편함이란 , 우리가 있는 곳과 우리가 있고 싶은 곳 사이에 놓인 다리야. 우리는 그 다리를 건너면서 꺼림칙함과 불편, 공포를 받아들이든가, 그냥 지금 있는 곳에 머무는 수밖에 없어.

‘불편한 다리를 건너는 것’, 즉 우리의 완전한 부를 얻어내기 위해 시험을 통과하는 것

내일 아주 조금의 불편도 없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일들은 모두 안전지대 바깥에 이다. 불편의 다리에 발을 디뎌야 인생의 자유가 찾아온다.

부를 열망한다면, 불확실성과 취약성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우리는 영원히 안정보다는 야망을, 쉬운 것보다 노력을, 핑계보다 분투를, 안주보다 기여를 선택해야만 한다.


P. 303 [방향]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도, 일단 발걸음을 떼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에드먼드 버크

‘성공은 하루하루 반복된, 영향력 있는 작은 일들의 결과다’ – 로버트 콜리어-

사소하고 작은 루틴이 정신적인 위안을 준 것이다. 방향이 옳으면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멀리, 더 멀리 있는 목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P.306 [자기수련]

행복=방향

삶의 방향은 수련에서 온다.

-저항이 있는 것을 하라, 모든 성장에는 저항이 요구된다.

-고난을 뚫고 나아가라, 영광은 편안함 너머에 있다.

-실패에 뛰어들라, 현재 능력에 도전하라

-고통을 받아들이라, 고통은 약점을 제거해주는 동업자다.

-더 큰 목표를 세우라, 크게 생각하며 긴장을 유지하라.

수련은 당신이 ‘지금’ 원하는 것과 ‘가장’ 원하는 것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P.315 [질문하기]

질문할 용기를 가지고 있다면 성공할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

묻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다.



댓글


꽃길만걷다user-level-chip
24. 02. 27. 14:26

와우~~ 멜리님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