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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주우이님 강의를 들으면서 랜선 서남권 투어를 제대로 다녀온 느낌이다.
그 지역, 그 생활권의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설명해주셔서, 강의는 가장 길었지만 (7시간..?) 가장 재미있게 들었다.
현재 동북권을 앞마당 (광진구) 으로 돌고 있는 나조차, 서남권에 너무 큰 관심이 가서,
하루 빨리 광진구를 clear 하고 서남권을 돌아보고 싶었다.
서남권 중에서는 강서구 (나의 첫 앞마당) 외에는 잘 모르는 지역이라 이해하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강의를 빨리 듣는걸 목표로 하기 보다는, 이번에는 화면 분할로 오른쪽엔 카카오 지도와 아실,
왼쪽에는 강의 영상을 켜두고 주우이님이 알려주는 지역을 지도로도 보고, 도로 360도뷰로도 확인하면서
주우이님이 말하는 어조와 분위기를 최대한 직접적으로 느끼려고 노력했다.
확실히 그게 해당 지역을 정통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고, 더 깊숙히 들어가서 각 생활권 별 대표 단지를 갖고와서 비교할때, 강의를 멈춰두고 '내 생각엔 여기가 더 괜찮은데? 난 여기 살 것 같아'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대부분은 주우이님과, 1주차 자모님이 강조했던 '균질성 좋고, 애 데리고 살기 쾌적하고, 교통 좋은곳'이 선호도가 높아서 예상 적중했었으나, 또 '가보지 않고는 절대 모르는' 지역별로 보이지 않는 선호도에 대해서 알려주신게 정말 값졌던 것 같다. ('구로구는 5급지지만 신도림만큼은 아니다' 라던지 '바로 옆에 있지만 대림 생활권으로 갈리는 이 단지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라던지, '구일섬은 외딴 곳에 혼자 떨어져있지만 균질성이 좋아서, 그래도 언덕배기 균질성 좋지 않은 개봉 보다는 선호한다' 등) 때문에 그런 특이한 지역들은 더 빨리 임장 가고 싶은 열망이 생기기도 했다!
기억할 점
BM할 점
<동북권 2급지 광진구 시세 그룹핑> 현재 서남권 2급지 양천구보다 Gap이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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