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수강 후 월부 유투브 시청, "월부은" 책도 정독 하고 혼자서 임장을 다녀 봤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무엇에 주안점을 둬야 하는지
아직은 모르는 것이 너무 많기에... 임.. 장.. 쉽지 않았습니다.
멘토님들의 경험 레버리지인.. 강의가 결국 필요했고, 실전준비반을 통해
임장 스킬과 보고서 작성의 방법을 익히고 마스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오늘 오프닝 강의에서 처음 보는 밥잘사주는마눌님의 경험에 기반 된 노하우를 들으며,
이거다! 앞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내공을 다진 선배들의 주옥 같은 팁을 이렇게 진정성 있게
전수해주시니.. 잘 따라가기 만해도 뭔가 하나 씩 이뤄 갈 수 있다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앞으로 강의 복습 잘하고 조 모임도 열심히 해보자~! 다짐하게 되는 오프닝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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