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55기 1강 후기]내가 부동산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이번 수강 신청을 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고민으로 결제를 미루고 미루다 가장 큰 가격 혜택을 볼 수 있는 신청 첫날을 지나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강의를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생각해본다.


내가 부동산 공부를 하기 어려운 이유
  1. 8,2,2살 세 자녀를 둔 엄마로 애들 뒤치다거리 하느라 하루가 너무 바쁘고 정신 없다. (아이 모두 올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첫 입학)
  2. 심한 체력 저하(노산과 아이들로 인한 불면으로 몸상태가 많이 좋지 않음)
  3. 투자예산 부족
  4. 실제로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5. 배우자의 비협조


내가 부동산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1. 세자녀를 잘 키우려면 상당히 많은 양육비 필요하므로 내 월급외 부가수입 절실함. 아이케어를 위해 시간에 얽매지 않고시간을 활용 할 수 있는 수입원 찾아야 함. 친정엄마 인근에 계시고 휴직중인 상태이니 이번 기회가 제일 적기임.
  2. 현재 부동산 상황이 투자에 나쁘지 않은 시기로 판단됨. 미리 공부해서 정말 기회가 왔을 때 부동산 옥석가려 실패하지 않는 좋은 투자 성공해야함. (체력은 나이들면 어쩔 수 없는 일~ 몸을 잘 달래며 써보자!! 기회는 아무때나 오는게 아님!!)
  3. 투자예산부족->좋은 아파트 투자->종자돈 불림. (이 방법이 자산을 불리기위한 최적의 방법이므로 부동산 공부를 하여 좋은 아파트를 보는 눈 을 길러야 함.)
  4. 투자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갖는 감정으로 이런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안전한 투자 공부가 필수. 저환수원리 마스터하자
  5. 배우자의 비협조 이유는 ‘내가 부동산 공부를 하기 어려운 이유 1~4번’에 해당하므로 내가 행동으로 보여주면 해결 될것. (T형 배우자에게 설득력 있는 임장보고서 작성하여 보여주기)


내가 부동산을 공부하기 힘든 생각과 지금이라도 해야한다는 두가지 마음에 갈팡질팡 했으나 결국 나는 후자를선택했다.

여러가지 이유들을 나열해보니 이런걸 다 차치 하고 나는 아직 내집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큰 결심 한 만큼 한달 열심히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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