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26기 낙낙튜터님! 3번 만나면.. 저희 집4는 거조?♥ 이막] 내가 실전반이라니...두근두근 첫 실전반, 야 너두!! 할 수 있어!!



안녕하세요, 이막입니다.


월부를 처음 시작하면서.. 천천히 갈꺼야 그러니깐 괜찮아...

그러면서 어느덧 1년이 흘렀네요.

열심히하는 월부인들에 비하면 제 성장의 발걸음이 너무 더뎌서...

가끔은 많이 작아지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환경에 있으면 성장하고픈 마음이 드나 봅니다.

실전반에 가보고 싶어졌고, 전에는 엄두도 안났던 광클을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와!!대박!! 됐어???

제 첫 반응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손을 떨며 바로 강의결제를 합니다(결제대기상태였거든요ㅋㅋ)


정말 이 높은 텐션 오랜만에 느껴봤습니다.

첫 강의들을 때 이랬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네요..

높은 텐션에 실력까지 갖춘 이들을 조원으로 만나니

사실 저에게 34조원들은 별천지같았습니다.

그리고 조원들이 갖고 있는 긍정에너지와 수용성은...

항상 부정적인 저에겐 낯설음과 자극이었습니다.


실전반은 강의부터 달랐습니다.

이 퀄리티 무엇??!!


실전반 한 달 몰입하면서 어쩔 수 없는 조원들과의 실력차이에 주눅이 들기도..

한없이 작아지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응원해주며 같이 가자고 손 내밀어 주는 34조원들...

저는 정말 눈물나게 감사했습니다.

월부의 기조,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를 뼛 속까지 느낀 한 달이었습니다.


처음엔..

실전반에 가면 잠을 못 잔대...에 긴장했지만

(저에겐 정해진 수면시간이 무척이나 중요ㅋㅋㅋ)

한 달동안 실전반을 하면서 느낀건...

잠을 못 자고 이런게 중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서로 응원하며 주어진 임장지를 어떻게든 뽀개려는 노력.

그리고 이것을 혼자만 한다는 느낌이 아닌 모두 함께 한다는 그 느낌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격려와 의욕의 자원이 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주변에서 실전반 실전반 하는지...알겠더라구요..

조원들의 나눠주려는 마음과 응원해주는 마음.

너무나도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그러고보니 한 달동안 저는 받기만 했네요ㅠㅠ


이 짧은 편지로 그 마음에 보답할께요~~


우리 부주낙낙 튜터님,

튜터님의 태도, 마음가짐, 인사이트

그리고 진솔한 메시지에

튜터링데이때도 그랬지만

마음 속 깊이 감동이 있었습니다.

월부 튜터를 하려면 이런 사람들만 할 수 있는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렇게 문제를 바라보고

판단을 하고...

튜터님이 저에겐 진짜 거인 같은 느낌이었어요.


우리 앞으로 조장님,

조장님을 보며

제가 제 스스로 한계를 만들고

그 이상을 하지 않으려는 것에 대해

많이 반성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조장님은 정말 조장으로써 너무 탁월한 재능을 가지신듯ㅎㅎ

나중에 조장 트레이너? 있음 무조건 앞으로조장님 역할!!

저는 죽었다 깨나도 조장님처럼 조장역할을

해내지는 못할 것 같지만,,,

다음 번엔 조장도 한 번 도전해 볼께요.


우리 보고님,

맑은 웃음이 예쁜 보고님~

저와 매임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해요~

보고님은 월부에서 채찍질해주길 원하시지만

스스로 이미 잘하고 계신 걸요~!!

지투 조장도 응원합니다! 빠이팅!!


우리 낙타님,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T인 낙타님ㅋ

낙타님 임보보면서 같이 임장했는데

결과물이 너무나도 달라서...

사실,,낙타님은 제게 그냥 신기한 존재였어요...ㅎㅎ

그리고,

낙타님, 낙타보다 잘 생겼어요ㅎㅎ

학교도 빠이팅입니다!!


우리 바나나님,

제게 첫 날 빙그레바나나..주셨는데

안 먹는다고 해서 제가 정말 미안해한 거...아시죠?..

냉철한 이미지를 갖고 계시지만

사실 그 어느 분보다 여린 분으로 느껴졌어요.

바나나님 임보 B.M할께요~


우리 안녕님,

월부TF를 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는군요?!

다른 사람의 글에 메시지에 반응해 준다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이라는 거

안녕님이 하시는 거 보고 알았어요~

항상 빠이팅을 외쳐주셔서 감사해요~

실준 조장도 빠이팅입니닷!!ㅎㅎ


우리 부호님,

같이 지방사는데...

부호님의 임장지를 뽀개겠다는 의지는 정말..

배울 점이라고 느꼈어요.

혼자서도 임장지에 묵묵히 발도장을 찍는 부호님.

상반기에 1호기 꼭 만나시길!!


우리 현빠님,

육아에, 일에, 월부에,,,

워킹맘인 저도 명함 내밀기 어려웠어요^^;

현빠님의 이 열정.

저도 힘들때마다 현빠님 생각할게요!!

전세빠져서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우리 쌀라탕님,

여우 쌀라탕님ㅋㅋㅋ

노트북 뻑났다고 임보 한 장도 못 썼다고해놓고

사임 퀄리티는 뭐죠????

대구에서 여기까지 오는 것 만으로도

쌀라탕님의 열정은 그 누구도 못 따라왔을 꺼에요.

튜터링데이에 오전에 친구들과의 서운해진 관계에 고민하다가

오후에 투자에 몰입하는 것 보고

쌀라탕님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지투도 빠이팅입니다!!!


한 달동안 정말 진심으로 저와 함께 해 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2024년 3월이었습니다.




댓글


빙바나나user-level-chip
24. 04. 08. 22:35

바나나우유 안드셔서 섭섭하지 않았습니다. 정말입니다. ㅋㅋㅋㅋㅋ이막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수용성 나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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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녕user-level-chip
24. 04. 08. 22:36

우와 이막님!! 정성스럽고 마음이 느껴지는 후기 잘 읽고 가요 :) 덕분에 저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하게 질문하고 개선하려고 하시는 부분 너무 멋졌어요!! 앞으로도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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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user-level-chip
24. 04. 08. 22:40

매임짝꿍 이막님~~ 저희 34조에서 한달동안 가장 많이 성장하신 분이 이막님이실거 같아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4월 실준에서는 선배님으로 화이팅입니다 :) 선배님포쓰 보여주쎄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