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른 아침에 모두 나와 한곳에 모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자기소개와 본인의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이런 시간이 없었다면 주말 아침 늦잠에 취해있었을텐데 열정이 가득한 분들과 아침을 함께 하니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모여 함께할 조모임도 기대가 됩니다.
댓글
하이크님 만나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내집마련까지 함께 호ㅏ이팅입니다^^
너나위
25.03.26
21,671
138
25.03.22
17,715
390
월부Editor
25.03.18
17,380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02
33
25.03.14
54,203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