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 정보
| 수강 기간 | 41일 (강의시작일 2026-06-01 ~ ) |
|---|---|
| 구성 | 총 12개 수업 |
강의 설명













커리큘럼
아직도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나만의 학습 매니저에게 물어보세요!
크리에이터
월부에서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검증된
부동산 투자 전문가

| 수강 기간 | 41일 (강의시작일 2026-06-01 ~ ) |
|---|---|
| 구성 | 총 12개 수업 |













아직도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나만의 학습 매니저에게 물어보세요!
월부에서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검증된
부동산 투자 전문가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106,393개 후기
열중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독서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었다.투자를 위해서 내가 성장해야 하는 부분에 분명 필요했는데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강의었다.1. 내가 크게 성장해야 많은 돈이 올 수 있다. 내가 그릇이 작으면 운이 좋아 한 번에 큰 돈이 온다고 해도 밖으로 흐른다.항상 투자하기 전에 생각하는 부분이다. 아직 종잣돈이 적어서 쉽게 투자하기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조급함도 생기기 마련이다. 남들은 다 하는데 나는 왜 못할까? 남들을 비교하지 말고 내가 성장해야 장기적인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버틸 수 있다.2.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매순간 갈팡질팡한다. 투자 원칙과 프로세스로 투자해야 한다.충분한 경험과 지식이 쌓이기 전까지는 원칙과 프로세스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 물론 그 이후에도 지켜야 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자만하지 않고 기준이 있어야 변함없이, 후회없이 투자할 수 있다.3. 번거롭고 힘든 일이지만 목표를 본다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은 없고 무조건 목표까지 가야 한다.돈이 적을 수록 바짝 따라 잡아라.『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에서도 너나위님은 성장하기 위해서 연단의 시간을 거치셨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미래의 나에게 돌아오는 리턴값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앞서 걸어간 부동산 투자의 멘토, 너나위님이 보여주고 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는 그 만큼의 시련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면이 단단해지는 시간이 이번 열중반에서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머리로 기억하고 뼈에 새기는 저환수원리, 그 진짜 의미를 다시금 제대로 배운 시간열중반을 독서만 한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열중은 실전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수 강의라고 또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실전투자자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단계를 섬세하게 쪼개어 다루어주셨고각 단계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하는지 새겨주는 강의였습니다.독강임투+복, 어설펐던 내 투자를 복기해 본 시간열중강의에서 두르는 내용들이 투자를 하기 전과 후 사뭇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투자 전엔 투자의 원칙이구나 이렇게 하는구나 였다면투자 이후엔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구나, 이래서 이렇게 바라보라고 하신거구나매 순간 투자와 강의를 자연스럽게 연결짓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나의 첫 투자가 얼마나 어설펐고 우당탕했으며 과정 속에서 부족한게 무엇인지, 여기까지는 해봤어야하는데 하지 못한게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서 조급했고 어느 단계에서 행동이 부족했는지 복기를 하게 되었습니다.지금 나는, 다음의 나는같은 책을 읽어도 나의 상황에 따라 인상깊었던 구절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르듯,투자자로 나아감에 있어 거쳐야하는 단계가 있고 내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보이는 것 느끼는 것이 다르다고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다음 투자 역시 어설프고 우당탕하겠지만어제의 나보다 한걸음 더 걸어본 내일의 나는 가급적 많은 대안을 손에 쥐고조급함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가치를 평가하며 썩 괜찮은 투자를 해나가겠습니다 : )이를 위해 독강임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쇼니를 위해 투자하는 포쇼니입니다.매주 열중 강의를 들으면서,열중 강의를 ‘독서하는 강의’라고만 알고 안 들었으면 정말 큰 실수였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번 3주차 잔쟈니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난제 중에 난제였던 ‘비교평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전까지는 제가 앞마당도 거의 없기에 비교평가 강의로 기준을 들어도막상 실제 제 앞마당 단지들을 넣고 비교하면, 헷갈리기만 하고비교 평가는 커녕 비교도 어려웠던거 같습니다.그러나 이번 잔쟈니님의 비교평가 기준 및 적용 사례를 통해앞마당이 적어도 비교평가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제 앞마당에서 제 종잣돈 안에서 투자할 수 있는 가치있는 매물를 뽑는 기준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앞마당은 적지만, 잔쟈님이 말씀해주신 단지들은 알고 있었기에 강의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모르는 단지들은 또 담에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확실히 앞마당이 많으면 비교평가를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은 국룰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습니다.같은 지역 내에서 생활권별로 비교 평가 하는 방법, 지역 간 비교평가, 물건별 비교평가까지!정말 비교평가를 뽀개주셔서 실제 저같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비교 평가’ 에 대한 고민과 답답함을 뻥뻥 뚫어 주셨습니다.이 강의를 듣고 제 앞마당의 단지들을 비교하면서 제 마음 속 1,2,3위도 뽑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저는 없는 지방 사례까지 예를 들어 주셨는데, 그 이유를 말씀해 주셨을 때 현재는 무주택자이거나 1호기밖에 없지만 투자 이후 소액으로 계속 투자할 분들을 위해 알려주신다는 잔쟈니님의 마음이 어떻게 나의 마음을 아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감동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잔쟈니님의 첫 투자까지 복기를 해주셔서 그 과정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BM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BM할 것은,앞마당 지역간 비교평가마음속 Top1은 매물털기전임 할 곳 리스트 및 질문 준비해서 이번주 바로 3군데 이상 전화해서 예약 잡기똑순이처럼 깔끔하고 명확하게 그리고 세세하고 아낌없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주신잔쟈님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5년 내 자산 10억을 만들기 위해 꼭 들어야할 강의였다.전세대출이 막히고, 매매가가 상승하는 시장에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날린 한 주였다.이번주 강의를 통해 현재 투자시장이 어떤지, 내가 어떤 지역을 선택하여 봐야할 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지방과 수도권 각 지역의 시세흐름을 알고 내 상황에 맞는 지역이 무엇인지,어지럽던 생각이 좀 더 정리된 것 같다.3년내에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가치있는 자산을 선택해서 2주택를 만들어서 투자를 멈추지 말아야겠다. 가치가 상승한 자산을 매도하여 좀 더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팁도 알려주셔서멈추지 않는 투자공부 동기부여를 알려주셔서 좀 더 장기간으로 봐야겠다.가장 좋았던 것은, 내 투자금에 아직 서울, 수도권 시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겼다.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뚜렷해졌다!서울 25개구와 수도권 지역을 발품발아 내것으로 만들어내년까지 어떻게든 1호기 만들어야 겠다고 재다짐했다. 그것을 위해 주당 20시간 공부 시간을 만들고,매월 수도권 임장보고서를 작성해야겠다.특히 5순위 시세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내가 투자할 물건을 계속 비교평가 해나가야겠다.흔들릴때도 있겠지만, 주우이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나에게 맞는 투자처 찾는 법을 적용해가며내 투자금을 가능한 지역을 찾아 갈 것이다.월부 환경 안에서, 오랫동안 잃지않고 투자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강의 였다.주우이님처럼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 왜 투자를 하는지, 무엇에서 행복감을 느끼는지균형을 잘 잡아가며 앞으로 정진해야겠다.
비교평가를 시작으로 강의를 시작하다 끝에는 자신의 마음 관리에 대한 이야기로 끝맺음을 해 주셨다.
비교 평가에서는 가치와 가격 사이에 비교평가가 존재하고 그 가운데에서도 중요한 것이 나의 상황을 고려하는 것이었는데 이 점이 항상 어려운 점이라고 생각한다.
월부 수강의 이어서 하다보니 강의의 내용이 중복되어 조금씩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 알아 가는게 늘어나기는 하지만 여전히 어렵고 망설여지는 것이 생기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이런 나의 마음을 대변해 주기라도 하는 듯 쟌자니님의 경험담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두렵고 걱정되고 해도 되나? 이렇게 가도 되나? 등등의 고민들…
원씽을 재독하며 느꼈던 점들까지 너무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감정이 앞서지만 이성으로 판단해야한다는 이야기가 공감이 되었다.
현재의 나는 감정적으로 어렵고 힘든 고비를 경험하고 있고 과연 해 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앞서 있다보니 이성적으로 내 상황을 보려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의 현재 상황을 이성적으로 보려는 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이제는 못 해 낼 것 같은 두려움보다는 현재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 좋을지 이성적으로 보려는 시도가 필요할 때이다.

안녕하세요. 열중 49기 34오오 모여 독서 그릿! 원씽에 집중할 조 데이지30입니다.
잔쟈니 튜터님은 2주차 강의를 열어주시면서 열중강의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독서와 비교평가강의라니?! 도대체 왜? 투자공부하러 온건데.. 독서하라고?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근데 또 강의도 들어야 한다고?
저도 마찬가지로 열중강의를 처음 접했을 때 낯설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독서는 독서대로 하고 후기도 남겨야 하고 강의는 강의대로 들어야 한다고 하니
임장보고서 안 쓰고 임장 안가서 수월한 줄 알았는데.. 아니네 ㅠㅠ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열중강의를 여러차례 들은 이제는
다른 강의들도 물론 너무 좋지만 열중강의는 비교평가와 전세놓는 모든 방법 등을 다루어주셔서 듣고 또 듣고 아껴서 들으면 안되지만 반복해서 들어도 또 좋을만큼 좋은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흥미로운 비교평가강의라 더 흥미있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바로 몇 달 전에도 열중 비교평가 강의를 들었는데 매번 강의에 새로운 내용을 넣어주시고 새로운 에피소드도 다루어주시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강의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얼마전 1호기를 했는데 1호기 투자를 하면서는 제대로 된 비교평가를 하지 못한 것 같은데
오히려 투자를 하고 나니 이제서야 비교평가를 어렴풋이 알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답니다.
사실 비교평가는 잔쟈니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가격은 나와있지만 제대로된 가치를 알지 못하면 제대로 비교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강의에서 튜터님이 비교해주실 때에는 너무 쉬운 것처럼 여겨지지만
정작 내가 스스로 비교평가 해보고자 하면 맞나? 맞는건가? 라며 어렵다ㅜ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강의에서 다양한 비교평가 전략을 예시로 들어주시니 자꾸만 듣고 제 앞마당에 적용해서 비교평가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잔쟈니 튜터님은 처음부터 투자를 잘 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강의에서 항상 똑소리나는 요약 정리를 잘 해주셔서인지 튜터님은 처음부터 날카롭게 물건 잘보고 매도자,부사님과 협상잘하고, 시기적절하게 갈아타기 잘하고 뭐든지 완벽할 것 같은 투자자일 것 같다는 추측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투자에 있어 마냥 똑소리 날 것 같은 잔쟈니 튜터님도 처음이란 시기가 있었고 협상하기 어려워하는 시기가 있었다고.. 그리고 심지어 월부에 오기 전 주식에서 손실도 보시고 그래서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면서도 소중한 종잣돈을 잃을까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고 하시네요..
튜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쩜 그리 제 마음과 똑같았을까 ㅠ 아니 대부분 작고 소중한 종잣돈을 가진 월부 동료들이 다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니 더 비교평가를 잘해야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조금은 아쉬운 투자지만 1호기를 했기에 당장 투자를 할 수는 없지만 언제 어느 상황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올지 알 수 없으므로 꾸준히 앞마당을 늘려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또한 잔쟈니튜터님은 독서후기를 작성하는 방법과 후기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기존에 독서후기를 작성하기는 했지만 다시 한번 점검하며 제대로 된 후기_ 후기를 위한 후기가 아닌 내 삶에 적용할 점을 찾고 책을 읽고는 내 삶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점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튜터님은 책에 대한 느낌은 그 시기 나의 고민, 상황과 맞닿아있다고 하셨습니다.
저야말로 이번에 원씽 책을 읽으면서 최근에 직장에서 업무가 너무 밀려서 고민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제 상황을 접목해보며 앞으로 어떻게 원씽을 적용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족, 건강은 늘 관리하며 버리는 것이 없도록 하되, 일에 있어서는 버리는 것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튜터님도 “한번에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저는 “많은 일을 해내는 것” = “능력자” 라고 생각하고 제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을 답답해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매년, 매달, 매일의 원씽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우선순위를 매기면서 나아가야겠습니다.
[BM]
이번 2주차 강의는 “비교평가”를 내가 직접 투자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핵심 과정이라는 걸 다시 각인시켜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치 판단이 비교평가의 핵심”이라는 말이 계속 머리에 남았어요.
가격만 보면 흔들리는데, 가치를 기준으로 보면 확신이 생기고 그 확신이 결국 실전 투자로 이어진다는 흐름이 명확했습니다.
앞으로 앞마당 만들 때 핵심 가치를 좀 더 선명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평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
강의 초반에 비교평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해주셨는데,
저는 그중에서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다”가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생활권 내 비교, 생활권 간 비교를 반복하면서 ‘내가 지금 뭘 사려는지/왜 이걸 사는지’를 설명할 수 있게 되는 순간이 결국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또 “같은 돈으로 더 벌 수 있다”는 말이 같은 투자금이라도 가치 대비 더 좋은 선택지를 고르는 능력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되면 매수뿐 아니라 전세 세팅, 매도 판단까지 전 과정에서 의사결정의 질이 달라질 것 같아요.
실전 투자를 위한 비교평가 3단계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큰 적용점은, 앞으로 비교평가할 때 “수도권 아파트 가치 비교 템플릿”을 기준으로 고정해서 반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동안은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데는 익숙해졌는데, 기준이 매번 달라져서 결론이 흐려지거나 비교 자체가 흔들릴 때가 있었거든요. 이제는 “템플릿을 고정 → 반복 → 축적” 이 루틴을 만들어야겠다는 방향이 잡혔습니다.
지역 내 비교평가에서 “지역 내 핵심가치 찾기”를 강조해주셨는데, 저는 특히 생활권별 전고점 그룹핑 방법이 임보 작성에 바로 적용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동안은 단지들을 나열하고 느낌으로 정리한 적이 많았는데, 전고점을 기준으로 그룹핑하면 ‘이 지역 사람들이 결국 돈을 얹어서라도 선택한 기준’이 보이고, 그게 핵심가치로 정리되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또 예시로 보여주신 “동대문구 핵심가치 한 페이지 정리”처럼, 저도 앞마당을 만들 때 지역의 핵심가치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꼭 해보려 합니다. 결국 실전에서는 자료가 많아도 마지막에 한 페이지로 요약되지 않으면 결정을 못 하더라고요.
지역 간 비교평가 파트에서 좋았던 건, 매매가격 고정 / 투자금 고정 / 매매가격+투자금 같이 “고정값을 무엇으로 두느냐”에 따라 보이는 결론이 달라진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어느 지역이 더 좋아요?” 같은 감으로 결론 내기보다, 내가 고정해야 하는 조건(내 투자금, 내 목표, 내 리스크)을 먼저 정하고 비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3단계에서 “실제 들어가는 비용을 정확히 체크”하라는 부분은 1호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제 상황이랑도 딱 맞아서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수리비/기타비용/잔금 플로우 등 디테일을 체크하지 않으면 좋은 물건처럼 보여도 추가 비용이 더 들어가는 것을 경험해서, 다음 물건에서는 이 단계를 더 촘촘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을 계속 봐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졌다
강의 중에 1호기 마무리 시점에도 시장을 계속 봐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게 단순히 공부를 놓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것으로 갈아탈 기회는 예고 없이 온다”는 의미로 들렸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이미 가치 기준으로 비교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요.
결국 비교평가는 ‘지금 당장 투자’만이 아니라, 미래의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적용점
이 루틴을 꾸준히 반복해서, “확신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열중반을 두번째인지 세번째인지 기억이 안나는걸로 봐서
그 이전에는 뭔가 쫒겨서 강의를 쳐냈던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샤프를 들고 강의자료에 간단한 메모들을 하며 강의를 들어봤어요
과제가 강의이긴 하지만 결국은 투자로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으로 정리 되었고
열기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저환수원리를 여기서 또 반복적으로 만나니
이게 뭔가 불경,성경같은 진리의 말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투자원칙을 세워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알아야 한다→그러려면 공부해야 한다→공부하는건 결국 임보와 독서가 메인이다.
라는 생각으로 정리했고, 되든 안되든 열심히 하든 대충하든 그냥 계속 마침표를 하나씩 찍으면서 가는걸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강의였습니다.
이번에는 200%수강을 꼭 할 예정인데
제대로 들리든 그렇지 않든 그냥 한번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투자자
조센입니다!!
중급반 2주차 강의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해주셨는데요
잊혀지기 전에 빠르게
인상 깊었던 점과 적용할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비교평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셨는데
알려주신 부분에서
약간? 이해가 덜 갔던 부분으로는
"내가 살 수 있는 단지 중에서
가장 좋은단지를 사면 좋다"라고
하셨는데 좀 덜 좋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보다
살 수 있는 단지 중에서 가장 좋은 걸 사도 된다면
각 단지의 가격 저평가 여부를 꼭 판단할 필요가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 보다 각 단지들의 가치만 보고
그 중 내가 가장 좋은 걸 사면 되는게 아닌가?
소액투자 방향보다는 가치투자 방식을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한 부분이 있는건지
혹시 질문 기회가 생긴다면 여쭤보도록 해야겠습니다ㅎㅎ
적용하고 싶은 부분에서는
방향성을 고민하기보다
“어떤 아파트가 더 좋은가”를 놓고 고민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비거주 투자를 이어나갈지 실거주 투자를 이어나갈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두가지 예산으로 살 수 있는
단지를 찾아보고 더 좋은 아파트를 살 수 있는
투자방법을 선택하면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1호기 투자를 하고 갖고 있으면서도 느끼는 거지만
할 수 있다면 돈이 좀 더 들더라도
그 안에서 선호하는 동, 층을 선택해야 환금성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음 투자때는 그 부분도 잘 적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영화 [쇼생크탈출] 제대로
영화를 본적은 없는데
또 개봉한다고 하니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